• 쥬느 (2006/07/01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헉. 이억만리라면....지구를 벗어나셧...쯥..잘 계시다 오십셔..
  • 전김 (2006/06/29 0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호, 멀리 가셨군요~
  • 에밀리오 (2006/06/26 2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당했겠어요 ㅠ.ㅠ 우워 >_< 저는.. 가면 말도 안 통할텐데 대단 ㅠ.ㅠ
  • 말걸기 (2006/06/25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드컵 안 끝났는데 왜 축구 얘기하구 그래? 반칙이야 반칙.
    그래두 캐나다에 있다니... 부럽 만땅... 나도 캐나다 함 놀러가고 싶으이...
  • 이재유 (2006/06/25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멀리 이역만리에서 고생이 많으시군요, 행인님^^... 고생한 만큼 많은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며, 갔다오심 그 결과 얘기 좀 해 주시길*^^*... 그럼 저녁 사지요...ㅎㅎ... 축구 얘기도 좀 나누고요. 아드복 스위스 전 전술 잘못 짰다는 것에 백 퍼센트 동감임다!!!
  • 홍실이 (2006/06/25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흠.. 저멀리 북쪽 해안에서 손 흔들던 아자씨가 행인이셨나보군요. 저도 답신을 보냈는디 ㅎㅎㅎ
  • 산오리 (2006/06/24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다가일어나서 축구&#48419;는데,, 그냥 잘걸 그랬다는 생각이..
    작전이나 세트플레이는 아예 잃어버렸고, 그저 골문 근처로 똥볼만 차 대더군요..
  • NeoScrum (2006/06/24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여기 사람들은 '서울 - 부산' 정도의 거리는 거의 옆집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여요. ㅎㅎ 여기서 나이아가라도 2시간 정도 고속버스타고 가야 되는데.. 한국 같으면 서울 대전 거리지만, 여기서는 그냥 종로에서 일산 가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여튼.. 뭐.. 그렇더라구요.
    난 아직 뱅쿠버 구경도 못 해봤는데..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그 동네 잘 구경하고 가셈. 캐나다 사람들 조차, 뱅쿠버에 오래 살면 다른 동네 팍팍해서 못 산다고 하더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가끔 귀국했다가 한국에 적응 못하고 다시 캐나다로 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뱅쿠버 사람들이 토론토 같은데 왔다가 적응 못하고 돌아간다네요. 후후..
  • 행인 (2006/06/24 0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47698;/ 선물은 커녕 밥값도 없다우... 방값도 모자랄 듯 한데 유스호스텔 주인하고 쇼부를 쳐야할 듯... 그나저나 영어가 딸려서 어떻게 쇼부를 칠 수 있을지...

    말걸기/ 학교 연구소에서 경비, 나머지 소요비용은 자비... &#51512;장...

    산오리/ 록키산맥 자락이 맘에 들고 있습니다. ㅎㅎ

    네오/ 사실 가기 전에 연락을 하고 한번쯤 조인이 가능할까 했는데, 토론토하고 뱅쿠버가 서울부산거리정도가 아니더라구... ㅠㅠ 괜히 되지도 않을텐데 함 보자고 하기도 뻘쭘하고 해서 기냥 왔수. 토론토는 사정상 갈 수 없을듯...

    홍실이/ 손 흔들었는데 혹시 보셨나염??? ㅎㅎ
  • 홍실이 (2006/06/23 2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행인님.. 저는 학회 땜에 지금 시애틀에 와 있는데.. 바로 윗동네에 오셨군요. 날씨 맑으면 두 시간 바깥 동네에 있는 것도 보인다던데.. 이따가 오후에 해변에 나와 손 한 번 흔들어보셈!!! 제가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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