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Scrum (2006/06/23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헐.. 캐나다에 오면 온다고 이야기나 좀 하고 오지 인간이 말이야. 근데 뱅쿠버는 너무 멀다.(비행기타면 40만원, 기차로 3박 4일인가 그렇고, 버스 타고 일주일 거리임) 토론토는 안 오남?
  • 산오리 (2006/06/23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뎌 답답한 곳 탈출? 눌러 앉을 곳 좀 찾아 보슈...ㅎㅎ
  • 말걸기 (2006/06/23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 그 비싼 돈 내고 요만큼만 써?
    질문!(손번쩍) 누구 돈으로 갔수?
  • 머프 (2006/06/23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여간 능력도 좋아~ 뱅기타고 다른나라까지 가서 구라를 다까고..
    네오도 캐나다에 있으니 조우 할 수 있겠네~ 부디 임무 완수 잘하고 돌아 오시길...부럽다...(선물, 잊지 말길!! 헤헤~)
  • 행인 (2006/06/23 08: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 다음 포스팅을 확인하시라...

    azrael/ 당근입져~!

    지각생/ 앗차... 연락을 드리지 못하고 그냥 왔군요. 제가 7월 1일 저녁때나 들어갑니다. 지난 월요일에는 제가 그만... 나중에 꼭 사과드리죠. 저녁 쏘겠습니다. 일정은 7월 3일 낮(4시 이전)이나 저녁(7시 이후)로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 지각생 (2006/06/22 1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6월 30날 시간 되시는지요? 꼭 답변 부탁드림~
  • azrael (2006/06/20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디가요~~~ 외국가요? 꼭 돌아오셔요~~
  • 말걸기 (2006/06/20 2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잉? 오데를 가시남?
  • 행인 (2006/06/20 2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감사~~ ^^

    진철/ 감사~~ ^^

    붉은사랑/ 우선은 지구력 향상훈련이 필요합니다. 숨이 차지 않은 정도로 적절히 조깅을 하면서 시간을 늘려나가는 거죠. 이게 어느정도 되었다 싶으면 그때부터 속칭 '페이스훈련'을 합니다. 심박수를 계산하면서 빠른 속도로 뛰는 겁니다. 주의해야할 것이 많구요. 그렇게 약 3개월(완전 처음 운동을 시작한 분은 몸상태를 봐가면서 6개월 내지 1년)정도면 하프마라톤 충분히 뛸 수 있습니다. 참고로 평발에 짝다리에 근 20년 운동이란 것을 하지 않았던 행인은 약 8개월만에 하프를 완주했습니다. ㅎㅎ

    머프/ 뷁~! 소심하시긴... ㅋㅋ

    말걸기/ 가끔은 말요, 완전히 극한까지 가서 헉헉거리는 그 순간에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기도 한단 말이죠. ㅎㅎ

    지각생/ 전화기를 놓고 돌아다니다 보니 전화가 꽤 많이 와 있더군요. 그런데 제 전화기는 발신자표시가 되지 않는 거라서... 전화하신줄도 몰랐네요... 죄송합니다.
  • 지각생 (2006/06/19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화를 안받으시네요 주무시나 -_- 혹 오늘 만나기로 한 거 안되시는 건지.. 쉬시는 거면 푹 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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