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위 (2006/04/07 1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노동일보도 노조 만들 때 상당한 충돌이 있었죠. 지금은 그나마 그 신문 나오지도 않지만요.
    세상엔 "딱 자기 필요한 만큼만 진보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 bat (2006/04/07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상의 빛나는 얼 : 다들 얼짱이었나 보죠? 꽤 일찍부터 한류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는 것을 알려준느 문서군요.
  • 에밀리오 (2006/04/07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엑; 어렵고도 모르는 이야기에 댓글은 가급적 안 달려고 했지만... 반세기만에 집권한 진보정당인데... 모든 진보세력의 희망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아니려나요? >_<;;) 잘 못된 것이 있다면 어서어서 고쳐졌으면 싶네요 힘내시길 ^^: (아~ 모르는 이야기 쓰려니 원 ㅠ.ㅠ)
  • 에밀리오 (2006/04/07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48577;스러운 글;; 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머니께서 이거 외워야지 학교 가서 안 맞는다고 하시던 글... 제가 아직 국민학생이던 시절에는 교과서에 있었더랬죠... 가만있자;; 중학교 때도 잇었던거 같은데... 완전 &#48577;스러운 글... 그나저나... 그 카페는 더 &#48577;스럽군요 ㅠ_ㅠ 국민교육헌장과 교육칙어 두 개 다 &#48577;틱하네요 ㅠ_ㅠ
  • 마님 (2006/04/07 03: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걱. 당게 가보니 황당 그 자체네요. 행인님께서 준비중이신 전투, 부디 큰 성과 거두길 바라겠습니다. ^^
  • 행인 (2006/04/06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감사합니다. 원안이나 헌장이나 좋은(?) 말만 골라서 해놨네요 ^^;;;
  • 행인 (2006/04/06 2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부리/ 아 감사합니다. 정책게시판에 정리된 것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대충은 거길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막연하게 말씀을 드렸군요. 근래 당 안에서 논의되고 있는 정책사안은 출산과 관련된 것인데요. 여성담당정책연구원과 저는 이 문제를 논하기 위해서는 우선 여성에게 &quot;아이 낳지 않을 권리&quot;가 있음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는데, 정치적 언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게 곤란한듯 싶더라구요. 다음번에 좀 정리된 내용을 한 번 올리겠습니다.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 그리고 응원 감사합니다. ^^
  • 새벽길 (2006/04/06 1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안은 이것이랍니다. 도덕교과서가 따로 없지여.

    민족 중흥은 우리 국민의 거룩한 역사적 사명이다. 조상의 밝고, 의롭고, 슬기론 얼을 현대에 되살려, 자주의 자세를 확립하고, 합심&#8228;단결&#8228;노력과 약진 속에 창조의 기쁨과 삶의 보람을 느낀다.
    타고난 성능의 계발을 바탕으로 널리 학술과 기능을 배우고 익혀, 저마다 직분에 따라 힘써 일하되, 성실한 인격에 뿌리 박고, 자유에 따르는 책임, 권리와 같이 하는 의무를 줄기삼아, 협동 신의의 민주사회를 이룩한다. 국법을 지키고, 중의를 따르며, 국민의 복리를 골고루하여, 전체의 안정과 번영을 기약하고, 생산과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는 합리의 새 생활에, 효도와 우애, 서로의 은혜에 감사하며, 고상한 멋을 아는 전통의 미풍양속을 어어받아 국가 사회의 건전한 기풍을 일으킨다.
    나라와 나는 하나인 것, 언제나 나라 사랑을 내몸 같이 모든 일에 부지런하며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는 굳센 의지와 튼튼한 몸으로, 새롭고 우렁찬 국가 건설에 즐거이 봉사한다.
    우리의 신념은 섰다. 반드시 이 땅 위에 통일 조국의 빛나는 앞날이 올 것이요, 자유와,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은 나아가 이류의 이상 실현에 이바지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새 역사를 창조하고 그대로 후손들에게 길이 전하자.

    참고: http://blog.naver.com/gimche/140010086487
  • 너부리 (2006/04/06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당홈피 정책게시판에 가면 되나요? &quot;여성정책 검토&quot;꺼정 할만한 주제는 아니고여....하여간 건투하십쇼. 눈팅으로나마 응원헙니다. 내부에서부터 자신들이 내세운 대의명분을 위반하는 것...'가난'하니깐 이해할 순 있지만, 그렇다고 계속 용인할수는 없는 거 같아요
  • 행인 (2006/04/06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부리/ ㅎㅎㅎ... 지금 전투준비중입니다. 전투의 내용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비밀이라 발설하기 어렵습니다만, 올 여름 가기 전에 전투는 벌어질 겁니다. 그 때 전투실황중계방송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시간이 가능하시면 당의 여성정책에 대한 검토를 해주실 수 있을지요. 정책연구원들이 쌔가 빠지게 여성정책 내놔봐야 그닥 별로 관심들이 없는 거 같아요. 이러니 씩씩한 언니들의 정당, 요원하거든요... ㅠㅠ

    뎡야/ 앗... 옛날 사람들 같은 것이 아니고 사고구조는 완존 옛날 사람들이에요. 그것도 18세기 영국의 자본가 수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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