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04/06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국민교육헌장의 모태가 되었다고 하는 교육칙어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교육칙어, 거의 삼강오륜 재판에다가 황국신민의 의무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내용들인데, 순서의 차이는 있지만 국민교육헌장과 그 실질적인 내용이 같습니다. ㅎㅎㅎ

    교육칙어

    저는 우리 일본이, 선조들의 ‘도의국가실현’이라는 원대한 이상을 기초로 생겨난 나라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충효라는 양대 기본을 주축으로, 전 국민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오늘날에 이르는 훌륭한 성과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이는 원래 타고난 일본의 국체가 훌륭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더불어 저는 교육의 근본 또한, ‘도의입국’을 달성하는데 있다고 믿습니다.

    국민 모두는, 자식은 부모에 효를 다하고, 형제자매는 서로 힘을 합쳐 도우며, 부부는 사이좋게 지내며, 친구는 서로를 믿으며, 그리고 자신의 언동을 신중하게 하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의 손을 뻗어 학문에 힘쓰며, 직업에 전념하고, 지식을 쌓으며, 인격을 닦고, 더욱 나아가, 사회공공을 위해서 공헌하며, 또 법률이나 질서를 지키는 것은 물론이며,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신명을 다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봉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선량한 국민으로서 당연한 것뿐만이 아니라, 또 우리들의 선조가 지금까지 물려준 전통적 미풍을 한층 밝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국민이 걸어가야 할 이 길은 선조의 교훈으로서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것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변하지 않는 바른 가르침이기 때문에, 나도 국민 여러분과 같이, 조상의 가르침을 가슴에 안고 훌륭한 일본인이 되도록 마음으로부터 염원합니다.

    明治 23년(서기 1890) 10월 30일
  • 뎡야 (2006/04/06 15: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웃기다. 옛날 사람들 같아효
  • 뎡야 (2006/04/06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거의 다 한자어잖아요? 일본 꺼 뭐 베끼지 않았을까 의심.
  • 너부리 (2006/04/06 15: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이 교회는 아닐테고....또 노동착취'없는'(최소한 줄여가는) 세상만들자는 당이 자기 당 사람들 노동착취를 당근시하다니...세상은 참 역설, 모순투성이군요
  • 행인 (2006/04/06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솔직히 맨 마지막 구절은 기억이 잘 안나더라... ㅎㅎㅎ
  • 행인 (2006/04/06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도/ ㅋㅋㅋ 일제주구 청산해야죠. 존두완이 주어 패야죠. 대강 여기서 떠드는 사람들 그거 하자고 했던 사람들이고 그거 현실화시킬려고 자기 희생까지 했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강도님. 일제주구 청산하자고 난리치고 존두완이 주어패자고 난리칠 때 황박살리자고 저 아우성치는 분들 어디서 뭐하고 있었을까요?

    수고하셈. 추적60분 방영요구 계속 해주시구요. 도대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저도 궁금해요. 제 궁금증도 좀 해소해 주시구요. ㅎㅎㅎ
  • 말걸기 (2006/04/06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헌장 외워서 쓴거야?
  • 강도 (2006/04/06 12: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독재타도 -
    민주실현 -
    통일추구 -
    그러나 이것을 위한 과거의 투쟁은 윗 건데기 걷어 내기에 불과했다.
    진보라는 탈을 쓰고 공동운명체라는 순진한 화두속에 기생 해왔던 놈들과의 마지막 한 판을 위한 전초전에 불과했던 것이다.
    출세와 치부를 위해서라면 -
    뒤를 돌려대고 , 앞을 열어주고 -
    명색이 국가라는 틀 조차도 들어먹을 놈들은 -
    바로 수구꼴통 뺨쳐먹을 네놈들이다.
    언젠가는 실체가 드러나고 결정적 시기에 뒷총을 쏠 놈들이 -
    이번 제국의 음모와 그 하수인들이 -
    황우석 박사 사건으로 서둘러 실체를 드러낸 것이다.
    참으로 다행이다.
    한걸레 -
    민노탕 -
    오매뉴스 -
    천추교 -
    깨신교 -
    샴성 -
    경성설대-
    브릭류의 강아지들까지 -
    인간 쥐떼들아 황우석을 부지런히 따라가며 돌팔매를 던져라.

    ㅎㅎ 그는 피리부는 사나이다.
  • 강도 (2006/04/06 1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자 윤리와 논문에 의혹 !
    그리고 ,
    거봐라 그럴 줄 알았다. 사기꾼 황씨 쥐기고 말겠다.
    참 잘들한다!
    백수와 기생충들에 당당한 도덕적 우월감 [도대체 뭘 해야 욕도 먹지].
    어느 구석 쬐 ~ 끔 넘보다 더 안다는 지적 우월감 [당연하지 지 애비 이름이나 사촌에 나이를 제놈 보다 내가 모르니까]
    엥 ?
    학문이 추구하는 진실 ?
    세상이 전부 학문이고 - 진실은 학문에만 있다구 ?
    야이 더러운 인간들아 -
    이런 결기가 진작에 있었다면 해방 후 일제주구들은 진작 청산 됐어야지 -
    게다가 29 만원짜리 전두와니는 제삿밥이나 얻어 자셔야되고 ~
    까불지 말라 .
    너희 낙오자들이 애써 찾는 존재 이유가 -
    만만한 - 더우기 이렇다 할 만한놈들이 떨쳐나선 -
    황우석몰이로 채워질 것 같은가?
    이제 이 싯점에 서서히 드러나는 또 다른 실체들과 필연적인 편가르기 -
    꽁지 빼지 말거라 , 여기 너희들도 기억해주마 .
  • 행인 (2006/04/06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허거... 그런 일이...

    에밀리오/ 어차피 축구, 그것도 프로축구는 돈놓고 돈먹기죠 머... 저도 레알에는 정이 들지 않는데, 그 구단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하나하나는 또 다른 감정이 있죠. 특히 까를로스, 그 잊을 수 없는 UFO슛... 암튼 외계인은 화륑임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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