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2006/03/06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삼이하고 비교하기도 아까운 아주 엽기적인 그놈이죠. 뇌세포에 개구리 줄기세포가 섞어치기된...
  • 행인 (2006/03/06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한 거 내가 먹겠다는데 분배하고 자시고 할 게 어딨어요"에 올인~~ 저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죠. 그런데 그걸 표현하는 방법이 분배... 넌센스를 넌센스라고 할 수 없는 현실이 웃기는 거죠...
  • 조커 (2006/03/06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저는 "분배"라는 말 자체가 이미 넌센스라고 봐요.
    내가 한 거 내가 먹겠다는데 분배하고 자시고 할 게 어딨어요.
    굳이 "분배"란 말을 쓰려면 "협업" 개념으로 가야 하는데
    그거 나중에 하자고 질질 끌면 명백한 사기구요.
    그런 사기꾼들하고는 같이 일 못 하죠. ㅋㅋ
    성장 후 분배라는 개념적으로 정립되지 않는 것의 합리적 모델이 있으면 그걸 보고 싶어요.
  • 행인 (2006/03/06 1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평택 대추리... 그곳에 가 계시는 모든 분들이 다치시는 일 없이, 그렇게 투쟁하시다 오시면 좋겠습니다. 올 봄 농활은 대추리에서 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에밀리오님, 환절기에 몸관리 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에밀리오 (2006/03/06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각하고 있어도 정리가 안 되고 있던 부분이었는데... 역시 >_< 행인님 블로그 오면 많이 배우고 갑니다 >_< 성장지상주의자들과 말싸움하다보면 꼭 어디까지 성장을 하고 분배를 할 것이냐? 분배는 어떻게 할 것이냐? 경제 성장의 주체가 노동자인데 왜 자본가들이 배불리 잘 사느냐? 등등의 이야기를 해도 씨도 안 먹히던데 에휴 ㅠ_ㅠ 귓구멍을 틀어막고 대화를 하는건지... 여튼 지금 평택 대추리 대추초등학교에 전경 천여명이랑 용역깡패 400명이 진치고 있대서 걱정+분노 상태였는데 약간 진정(?) 하고 갑니다 >_< (이야기의 요지가;;;)
  • 행인 (2006/03/05 2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choyul/ 무슨 말씀이신지??
  • 행인 (2006/03/05 2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헉... 그걸 보셨군요... ㅠㅠ 쑥스럽네요... ^^;;

    8콘/ 풍채...orz... 얼굴이 크게 나와서 아닐까요... 얼큰이... 암튼 어머니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주세요~~
  • choyul (2006/03/03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기가 좋은데 왜 그런식으로 매도를 하는것인지 알고 싶네요.
    어짜피 현 정권의 계급적인 입장을 보면 당연한 내용인데 새삼스레 뭘 그렇게 요구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 8con (2006/03/03 09: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솔직히 말해서, 저들이 느끼는 감정 1%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도대체 왜 저러는건지...

    산오리 / 저희 어머니랑 저랑 그 뉴스를 같이 봤었는데, 행인님 모습을 보시더니 어머니(행인님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계심)께서 풍채가 아주 좋네~ 라고 하시더군요.
  • not (2006/03/03 0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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