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의하면, 부시 조카 (지금 플로리다 주지사인 젭 부시 아들내미)가 가업(ㅜ.ㅜ)을 이어갈 준비를 꾸준히 하고 있다더군요. 어제는 하도 "자유", "민주주의" 이런 말을 많이 들었더니, 이제 그 단어들의 본래 뜻이 뭔지 헷갈리는 지경이 되었어요. 저도 이 인간들이랑 같이 죽기는 싫은데 참....
그 분을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든다죠... 귀신은 뭐하냐;; 하는 생각이;; 보통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데 네오콘들은 그냥 미워지더군요; 전략 유연화도 맘에 안 들구... 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는 나라의 마음에 안드는 행정부라고 생각해요 >_<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
저도 얼마전에 몰몬교 분들한테 영어 포교 받았었는;;; 그리고 그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니 생각나는 거지만... 2002년 월드컵 독일전 할 때 시청 앞 광장에서 그 멘트 날리시면서 히딩크가 하나님 자식이라고 하는 걸 보고 기겁한 기억이;;;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잘 쇠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