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o (2006/01/28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역시..... 오늘 전 집에오는데 양복을 갖춰입은 두 멀끔한 외국인이 "영어"로 쓰여진 교회관련 팜플릿을 주던데요. 이제 포교도 "국제화시대"에 맞게 영어정도는 써줘야 하나...
  • 행인 (2006/01/28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당에서 멀어지고 싶은 분들이 많더라구요. 민주노총과 전교조 등도 선거가 있는데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갑갑해지네요.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을 항상 붙들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좀 편하잖아요 ^^;; 설명절 잘 보내세요~~~

    보라돌이/ 그래서 더욱 미안합니다. 더 열심히 뛰어서 당에 대한 보라돌이님의 후원이 아깝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함께 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설 되시길 바랍니다. ^^
  • 행인 (2006/01/28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차기/ 오오 그게 있었군요... ^^;;;
    저도 구라 만세~!!!
  • 보라돌이 (2006/01/28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귀한 활동비에 일조한다는 생각에 후원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지금 발견한 희망을 믿고, 인민에게 복무하는 몸과 신념을 믿고 함께 할께요. ^ ^
  • 산오리 (2006/01/27 1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두가지 희망이라도 있다고 평가하시니 다행이네요.
    산오리는 두발쯤 멀어졌고, 또 멀어지고 싶으니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설 명절 잘 보내시길..
  • 꼴통차기 (2006/01/27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 행인님의 분류에 동의하면서 ... 한가지 빠진 구라가 있습니다. 바로 왕구라입니다. 왕구라는 개별적인 사실을 엮어서 하나의 그럴듯한 구라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바로 음모론이라는 것이 왕구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라 만세 !!!
  • 행인 (2006/01/27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choyul/ 합법원내정당이 가지는 한계라는 것은 감수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죠. 하지만 '인간에 대한 애정'이나 당위적 '투쟁'의 구호로 그 한계를 포장하려는 것은 인민에 대한 또다른 배신이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선거 이후 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관찰하는 것도 '재미' 있을 것 같아요. 에효...

    pink/ 그래도 관심을 가져주세요. 쓴소리 마구 해주면 또 압니까? 많이 바뀌게 될지...

    풀소리/ 오히려 제가 죄송하죠. 선거 끝나고 느낀 감정은 누가 당선되어 좋다 싫다의 감정이 아니었어요. 당권자가 지난 선거때보다 두 배나 늘었는데, 선거의 결과는 지독한 보수주의의 승리로 귀착되었다는 거죠.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내가 한 일이 무엇이었는가, 나는 과연 당원과 인민에게 희망을 주었는가, 뭔가 쥐꼬리만한 희망이라도 주었더라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겠는가 하는 자괴감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 같구요. 그게 너무 힘듭니다.

    life/ 철학이 현실을 외면할 때 구호는 난무하고 이상은 땅에서 떠나게 되지. 맑스는 그래서 세상을 해석하고만 있었던 그동안의 철학을 비판했던 건데, 그 맑스를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 중에는 되려 경전에 파묻혀 경전의 경귀로 세상을 재단하려는 사람들이 널리고 쌨더라구. 하긴 그게 욕 안먹고 마음 편할 수도 있으니까. 춤추는 '영웅'들 보니 딱 그게 요즘 세상 돌아가는 짝인거라. 그래서 갖다 써본겨... ㅎㅎ

    이재유/ 선거 상황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결과는 마음에 들지 않게 나왔더라도 그 과정에서 분명히 몇 가지 희망을 보았으니까요. 다만 풀소리님께 드린 답글에서와 같이 제 주제파악이 잘 안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겁니다. 힘 내겠습니다!

    muwe/ 저도 이 참에 마음을 좀 다잡아보려고 합니다. 정치는 몇몇 이름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순간 잊었었던 거 같아요.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은 바로 세상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금 가슴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을 작정입니다. 무위님께 희망을 드리는 행인이 되도록 다시 힘내겠습니다. 무위님도 힘 내세요~~~! ^^
  • muwe (2006/01/26 2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많이는 필요없지만 저도 약간 위로해 주세요-.- 당에 대한 애정이 별로 없는 저도 이정도 우울한데...
  • 이재유 (2006/01/26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당 선거 상황이 별로 안 좋은가 보군요. 유구무언이라 하시니... 힘 내세요!
  • Life (2006/01/26 0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 또 하나 주목할 만한 불로그의 변화가 있군요. ^^;
    개가 풀을 뜯어 먹다가, 이젠 마징가, 스파이더맨 등이 춤을 추고 계시는 군요. 으흐흐~ 정말 놀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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