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 (2006/01/26 0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혁명가들! 그들이 조직되었을 때는 그들 서로를 학살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조직되지 않았을 때 그들은 모두 학살되었다.",
    "(좌파의) 곤경은 정치적이다. 즉 역사적 경험은 차별을 짓는 바로 그러한 대안들, 대규모 국가개입을 필요로 하는 대안들을 지닌 정부가 신뢰받을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좌파의 딜레마는, 자본주의하에서 노동자와 빈곤한 사람들의 물질적 조건을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다소 대규모적인 국가 개입을 통한 길인데도 국가가 그리 신뢰할 만한 개입 메커니즘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병자는 아프고 약은 구할 수 있지만, 의사가 늙었다.(Przeworski/Wallerstein(1986))"

    철폐연대 조직위원장 동지와 이상훈 정책연구원 동지의 메일 꼬리말입니다. 형 쪽글을 읽으니 딱 이 구절들이 생각나는군요...
  • 풀소리 (2006/01/26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그나저나 김정진 동지가 낙선할 줄이야~~ 이래저래 죄송~~
  • pink (2006/01/25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선거결과가 뭔지 알아볼라고, 행인님 블러그 들어왔다가 결과가 대충 예상돼서 보니, 그렇더군요. 저야 민주노동당에 관심 별로 없는 당원인데, 고민 많으시겠어요...
  • choyul (2006/01/25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군요^^
    역시나 재미있게 유지가 되네요
  • 행인 (2006/01/25 1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마디 더 하면 "주둥이 좌파, 사분오열로 망하다"라고나 할까.
    비전은 보여주지 못하면서 선명성 경쟁이나 하고 있으니, 그 짓 하는 동안 자민통은 사람이나 모았지. 그러니 평당원이 늘고 당권자가 두 배가 되도 좌파는 맨날 그짝이고 자민통은 여전히 건재하고. 겉멋으로 정치하는 거 한날당이나 열우당 애들 보면서 지겹지도 않은지... 에혀...
  • 행인 (2006/01/25 1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재유/ 그게 문제랍니다... ㅠㅠ
    전김/ 저도 가끔 뚜껑을 열어보고 싶어요. 으흐...
    정양/ 쟤네들에게는 봉 맞는 거 같군요. 쩝.
  • Life (2006/01/25 1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거평이 어떻게 올라올지 궁금했는데, 역시... 유구무언이시군요...
  • 정양 (2006/01/25 1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맨날..
    쏘주가 봉이냐?
    - 어느 소주한잔 신봉론자의 외침
  • 전김 (2006/01/25 0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계화를 하여야하는데 양극화를 해소하겠다..참 형용모순이군요.
    가끔은 그 놈들 머리를 해부해서 한 번 들여다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솟아올라요~
  • 이재유 (2006/01/24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놈현 지가 뭔 소리하는지도 모르면서 떠들어대고 있네요... 자본주의 구조하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가 모순적 존재라는 걸 놈현은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자기를 의식하지 못하는 존재, 즉 무식한 존재 놈현!!! 그러니 무슨 대책이고 나발이고가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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