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보랏빛하늘 (2009/11/06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릉 사투리 진짜 웃긴데요? 외할머니가 강릉 분이신데 그동안 외할머니 말투라고 생각했던게 알고보니 강릉 사투리였군요.
  •  Re : 행인 (2009/11/09 13:36) DEL
  • 강릉사투리(포함 전국의 사투리 혹은 방언)는 꼭 지켜야 할 인류문화유산입니다. ^^
  • hongsili (2009/11/06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둘리도 저 10만명 중에 차출될지 몰라요. ㅜ.ㅜ
  •  Re : 포카혼타스 (2009/11/09 10:50) DEL
  • 둘리야... ㅜ.ㅜ
  •  Re : 행인 (2009/11/09 13:38) DEL
  • 녹색공룡은 희귀생명자원이므로 일단 둘리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후에 깐따삐야별로 망명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겠죠. ㅠㅜ
  • fessee (2009/11/06 0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력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의의와 목적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용...
    정작 교육학에서는 주의깊게 다루지 않는 것 같아 뵈는...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공교육의 의의와 목적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문제는 제가 그런 능력이 없어서 답답하기만 하다는 거죠. 에혀...
  • , (2009/11/05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운동판에서도 학력 학벌 많이 따지는데요 뭘
    첨엔 실망했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합니다.

  •  Re : 발칙 (2009/11/05 13:46) DEL
  • ㅎㄷ 그런가염? 걱정되넹 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슬프죠...
    어떤 "운동판"이라는 곳에선 학력은 물론이려니와 학벌도 엄청 따지더군요. ㅎㅎ
  • 민노씨 (2009/11/05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행인님이시네요.
    게으름으로 미디어스 기고문을 이제야 읽습니다.
    본질을 찌르며 넓은 숲을 보는 글이더만요.
    제 편협한 관점에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좋은 글 읽은 뿌듯함과 더불어 씁쓸함이 오는 걸 어쩔 순 없지만요...

    추.
    이왕에 작업하신 것이 계시다면 퍼즐도 블로그에 옮겨주시길 바라봅니다.
  •  Re : 행인 (2009/11/06 14:01) DEL
  • 씁쓸한 세상이라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ㅎㅎ
  • 난다 (2009/11/05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어디어디 대학 붙었어! 라는 소식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면서, 마음 한 구석이 씁쓸해지는 요즘.ㅠㅠ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그걸 한 번 넘어보자구요. 제 소망이 그렇습니다.
  • 발칙한 (2009/11/05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대학을 가면 가는대로 힘들고 안가면 안가는대로 힘들고 이래저래 힘든세상을....누가만든게야 버럭! ㅋㅋㅋㅋ 당분간은 진학 생각 업써여.....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죄송... "누가 만든 게야!"하며 버럭하시면 아마도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찌그러져야할 듯 하네용....
  • 에밀리오 (2009/11/04 2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악; 저는 인문대 학교지만... 저도 학력 따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탈학교 청소년들과 접하면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해도... 여전히 대학에'만' 천착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던데 흑 ㅠ_ㅠ 수능시즌이라 ㅠ_ㅠ;;
  •  Re : 행인 (2009/11/06 14:06) DEL
  • 그게 참 답답한게, 대학 말고 뭐? 라고 물어보면 답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ㅜㅜ
  • 마르레니 (2009/11/04 1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들어 당탱이가 간다, 사는데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재미도 없다.
    원칙도 벗어나고, 내용도 없이 마침표를 찍으려 하는 움직임들을 더이상보고 싶지가 않다...
    이젠 갈곳도 없는데다가 그나마 이곳에 와 보니, 가슴이 펑 뚫린 상태로 폭격이라도 맞은 기분이다.
  •  Re : 행인 (2009/11/04 18:58) DEL
  • 흠... 죄송합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으나, 폭격맞은 기분이 들게 한 것은... 참 사과의 말씀을 어찌 드려야할지 잘 생각도 나질 않네요... ㅜㅜ
  • 뻐꾸기 (2009/11/03 2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 오긴 자주 오는데, 덧글을 오랜만에 다네요. 법 공부는 어찌되든 제가 앞으로도 여기와서 많이 배우고 갈 수 있는 거 맞죠? 힘내세요2
  •  Re : 행인 (2009/11/04 18:58) DEL
  • 참 진지하게 고민중이긴 합니다. 법을 이야기하기 위해 살아온 날들 중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는데, 막상 뭔가 이야기를 할만한 위치가 다가오니까 오히려 할 이야기가 없어지네요. 법 공부 말고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겠죠. 그나저나 뻐꾸님께 배우는 입장에서 '배우고' 가신다는 말씀을 들으니 민망하네요. ^^;;;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