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g (2009/10/01 14: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행자 통행방향 바꾸면 길바닥에 선긋는 거 다 돈벌이 아닌가?
  •  Re : pang (2009/10/01 14:36) DEL
  • 참 명절 잘 보내 ^^;;
  •  Re : 행인 (2009/10/05 14:19) DEL
  • 지금 하는 거 보면 돈벌이의 주체는 기껏해야 인쇄소밖에 없다능...
  • 연애편지 (2009/10/01 01: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 주사파도 울고가는
    성: 성영씨의 개그에
    영: 영~ 제 삼행시가 못따라겠네요

    ps. 여기서 주사파는 주사를 부리는 개념을 말아드신 분들의 계파를 말합니다. 절~대 주체뭐시기 하시는 분들이 아님을 밝히고 갑니다ㅎ
  • 연애편지 (2009/10/01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올만에 댓글 남기고 가네요 ㅎㅎ
    저도 이쪽으로 먹고 살 처지라 그런지 남일같지 않네요.ㅠ_ㅠ

    행인님의 말씀은 잘 알겠는데 사회적 학력차별이 폐지된다고 하는 순간 갑제옹이 졸도하실듯 ㅋ

    지금 교육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고 노동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현실은 비정규직ㅠ
    그래서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 출구에 미친듯이 매달리는 지도 모르겠네요
  •  Re : 행인 (2009/10/05 14:14) DEL
  • 반갑습니다. ^^

    좁아지는 출구에 미친드시 매달리는 현상을 출구의 개선으로 풀기에는 이미 시간이 늦어버린 것 같아요. 이미 대졸자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학력간 임금차별 철폐같은 것을 내놓아봐야 별로 시의성이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로요. 오히려 지금은 다양한 출구를 제시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교육운동이 이 역할을 해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 운동이 그냥 현존출구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가슴 아프네요. ㅠㅠ
  • 말걸기 (2009/09/30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빨리 논문부터 써야겠네.

    교육제도(교육과정을 포함한)와 노동시장에서의 차별, 둘 중 하나를 더 중요한 문제로 보는 건 아니겠지? 효과적으로 차별하기 위해서 교육제도가 이 모양인 것은 사실이지만, 교육제도가 바뀌지 않으면 노동시장에서의 차별을 해소하기란 어렵지. 둘이서 아주 짝짝꿍이 잘 맞고 있다고나 할까.

    어쨌든, 현 교육운동에서 주장하는 몇 가지는 영 아니지만 대체로 교육제도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에 대해서는 꽤 의미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긴 한데... 물론, 주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포지션이 의심스러운 점은 있지...

    사실 행인이 얘기하는 '교육'에 대해서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는 게 있다는 얘기. 교육운동, 혹은 진보진영이 생각하는 교육의 상에 대해 나도 씹고 싶은 게 한두 개가 아니긴 한데 가끔 행인 생각은 뭘까 싶기도 하고...
  •  Re : 행인 (2009/09/30 21:57) DEL
  • 둘 다 중요한 문제임을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첫째로 교육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사회적 학력차별에 대해선 쌩까고 있다는 것과 둘째로 저학력으로 차별받는 사람들은 사회적 학력차별과 교육 간의 상호관계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는 거, 이게 가장 큰 문제. 결국 운동의 주체가 누구냐, 혹은 당사자성을 어떻게 확보하는가의 문제로 귀결될 듯.

    그런 차원에서 보자면, 최소한 한국사회에서는 과포화상태인 교육운동의 대당차원에서 학력차별철폐운동쪽에 더 힘을 실어줘야 할 상황이라는 것이 내 판단이여. 까놓고 초중등 교육에서 필요한 건 어떻게 하면 잘 놀 것인가, 어떻게 하면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이것만 제대로 가르치면 된다고 봐. 개별적 관심에 따른 전공의 심화는 전적으로 개인에게 맡겨두면 되는 거고.

    쉬운 얘기로 수학공부 하고 싶은 녀석이 수학공부를 위해 대학에 가면 되는 거라는 거지. 치킨집 사장이 꿈인 아이에게 왜 수학성적을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냔 말야...
  • 콩!!! (2009/09/29 2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제,만원 글은 짜증나서 못볼 것 같고 코털 글은 아무리 후져도 허본좌 벤치마킹이라니 함 볼만 하려나 싶어 링크를 클릭했습니다만... 눈 버렸습니다. 눈알을 통째로 소독하고 싶군요. 제 결론은, 이렇게 늙기도 참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겁니다.
  •  Re : 행인 (2009/09/30 21:50) DEL
  • 그래서 천만다행입니다. 저렇게 늙는 것이 쉽기까지 하면 얼마나 절망적이었겠어요. ㅎㅎ
  • 처절한기타맨 (2009/09/29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신상태 들여다봐야 정신만 사나워질듯...ㅎㅎ 담달에 저 공연해욧! 함 보러 오시지욧!
  •  Re : 행인 (2009/09/30 21:57) DEL
  • 일단 경축~! 허본좌 콘서트보다 10배, 100배 더 성황을 이루실 거라고 믿습니다. 저도 가서 응원하죠. ^^
  • 댕글댕글파파 (2009/09/29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수나면 쓸려서 다 골나라로 갈거에요. 자업자득~
  •  Re : 행인 (2009/09/30 21:48) DEL
  • 문제는 유럽풍 전원주택단지에 사시는 분들은 멀쩡하고, 그 외 원주민들이 피해를 볼 거라는 거죠. ㅠㅠ
  • not (2009/09/28 14: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째째하게 10원을 걸고 그러세요. 전 500원을 걸겠습니다. -_-;;;
  •  Re : 행인 (2009/09/28 15:28) DEL
  • 지율스님도 조선찌라시에 10원 건 판에 500원은 넘 큰 욕심이 아닌감?? ㅎㅎ

    그나저나 벌써 오늘자 동아일보에는 교육학자라는 어떤 분이 컬럼을 실었는데, 권영길의원의 보고결과에 대해 견강부회, 혹세무민이라고 혹평을 하고 있구먼... 이렇게 쉽게 당할 걸 몰랐는지 원... 에혀...
  • 비올 (2009/09/24 2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인권회의입장은 아쉽다가 첫 서두인데, 오히려. ㅋㅋ 그나저나 참세상 원고를 행인에게 넘길걸그랬습니다. 아...이제 부터 써야하는디...졸립니다, 벌써...
  •  Re : 행인 (2009/09/25 17:28) DEL
  • 헉... 참세상 원고는 비올이 훨씬 잘 하실 것입니다.(주제가 뭐든 말이죠. ㅎㅎ)

    그나저나 경찰이 시간규정을 정한 개정안을 낼 것이 확실해 보이는데, 이거 뭐... 개정법률이 시행되면 또 위헌소송 해야할 듯...하네요. 쩝...
  • 박노인 (2009/09/23 0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는 어느 천년에 명확한 입장을 말하는 인간이 어떤 위치에 오르는 것을 볼 수 있을까요? 뉴스를 보다보면, 중도니 실용이니 자기들도 뭔지 모르는 소리를 아무렇게나 지껄여대는 주둥아리들 때문에 짜증이 확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아...이번 주말에는 공선생님이 쓴 중용이나 간만에 다시 읽어봐야겠다능.
  •  Re : 행인 (2009/09/23 14:50) DEL
  • 공선생의 중용과 함께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도 함께 읽어 보세요. ㅎㅎ 참 재밌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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