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9/09/22 2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바닥이 드러나던걸요...그나저나 '정명박'이라니...별명짓는 센스 짱~
  •  Re : 행인 (2009/09/23 14:50) DEL
  • 바닥이 드러났는데, 알고보니 같은 바닥이라 그런지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네요. ㅎㅎ
  • 비올 (2009/09/21 2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들은말인데요. ㅎㅎ 어떤 토론회에 토론문인가, 발제문인가를 보냈다죠. 이양반. 그런데 총리지명받고 바로 토론문 회수해갔답니다. 이거 팩튼데...기자들 알면 달려들만하죠? 그나저나 정치준비한 분 맞습니다. 이분.
  •  Re : 행인 (2009/09/21 21:56) DEL
  • 기자들 뿐만 아니라 저도 달려들고 싶네용. 혹시 그 발제문인가 토론문인가 입수되면 같이 회람 좀 하죠. ㅎㅎㅎ
  •  Re : 에밀리오 (2009/09/22 00:22) DEL
  • 같이 회람해보고픈 2人
  • not (2009/09/21 0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헴~! 허경영 대통령만들기 운동본부에서 나왔습니다. 차라리 곧 대통령이 될 허경영 초능력자님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바입니다. 자~ 다함께 외칩시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롸잇나우~!!! 공중부양, 생사여탈... 이건 아니고, 하여간 만수무강합시다!! 누가 되도 그 보다 잘 하겠지?????
  •  Re : 행인 (2009/09/21 21:18) DEL
  • 그분은 국가인권위원장이 아니라 태양계 인권위원장으로 모셔야 할껄... 안드로메다 인권위원장을 시키고 싶지만 이미 개념충만한 안드로메다는 인권문제가 사라진지 200만년 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태양계 정도로 역할을 축소시켜드려야 할 듯. 지구는... 아직 본좌님을 맞이할 준비가 안 되었다니까... 앞으로 2억년은 지나야... 아기공룡 둘리가 추억하는 과거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본좌님의 가치를 지구인들이 알게 될 게야...
  • 무위 (2009/09/19 2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독수리 오형제 재밌게 읽다가, 이 글 보고 급우울해지네요. 예전에 '파업'을 불온시하는 정부나 기업의 행태를 보고 "헌법에 보장된 노동권을 죄악시 하다니 이런 쓰레기들! 차라리 헌법을 바꾸자고 하던가..."라고 말했었는데 진짜로 헌법을 바꾸자고 하다니!!! 대단한 넘들 --;;
  •  Re : 행인 (2009/09/21 21:10) DEL
  • 저분들은 예전부터 헌법 바꾸자는 이야기를 수시로 해왔습니다. 87년 헌법 만들어진 직후부터 지금까지요 ㅋㅋ
  • 에밀리오 (2009/09/19 1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껀 글 다 읽기 전에 쓴거고... 음... 이슈파이팅 중요하다는 이야기 새기고 갑니다 +_+;
  •  Re : 행인 (2009/09/21 21:09) DEL
  • 박기성이는 미국이나 영국을 보면서 그런 말을 했겠죠. 영국은 아예 성문헌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으니 더 그렇겠구요. 개별 조문으로 규정하지 않은 프랑스같은 나라도 있죠. 하지만 프랑스는 헌법 전문이 이미 노동자의 파업권을 보장하고 있고, 미국은 헌법상의 결사의 자유를 적용합니다. 영국은 그 유명한 관습법적 차원에서 인정하고 있는 거구요.

    꼭 다 찾아내서 세상에 알려주세용. 그리고 이슈파이팅이라기보다는 진보(좌파)의 관점에서 헌법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거죠. 가치관이라고나 할까요.
  •  Re : 행인 (2009/09/21 21:13) DEL
  • 이와 관련해서 윤효원이 프레시안에 OECD국가 등이 헌법에 노동권을 어떻게 보장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소개해놨더군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920133138&Section=02

    참조하세용. ㅎㅎ
  •  Re : 행인 (2009/09/21 21:14) DEL
  • 아, 자꾸 덧붙이게 되는데, 박기성이는 그 유명한 시카고학파의 세례를 받은 "경제학자" 되시겠습니다. 스승들의 사고방식을 골수까지 새겨넣은 훌륭한 제자 되겠습니다. ㅋㅋㅋ
  •  Re : 에밀리오 (2009/09/22 00:23) DEL
  • 아 @_@ 시카고 학파 ㅠ_ㅠ;; // 일이 밀려서 우선은 포기했는데 흑 ㅠ_ㅠ 분발해야겠네요 ㅠ_ㅠ;
  • 에밀리오 (2009/09/19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기성이라는 작자가 말하길 "한국 말고 다른 OECD 국가는 헌법에 노동3권 등을 보장하고 있지 않고 하위 법에 기준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다" 고 했는데... 찾아보니 일본 헌법 28조, 멕시코 헌법 123 조에 관련 문항이 있더라구요 ㅡ_ㅡ 아직 다 찾아 본건 아니지만... 꼭 다 찾아내서 세상에 알려야지 ㅡ_ㅡ 저런게 노동연구원장이라니... 옷 벗겨 버리고 말꺼라능요 ㅠ_ㅠ (무슨 수로;;)
  • azrael (2009/09/18 2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컥...노동연구원장 진정 제정신인건지...욕밖에 안나오네요...
  •  Re : 행인 (2009/09/18 23:54) DEL
  • 쟤는 완전 제정신이에요. 초지일관 근성있는 인물입니다. 제정신이 아닌 것은 그 반대편에서 한자락 하고 있는 사람들이죠. 도대체 뭘 해야할지도 모르고 있으니 원... 정말 욕밖에 안 나옵니다.
  • 지나가다 (2009/09/18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법은 사회의 반영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법률로 사적소유를 보장하는것은 자본주의적 생산관계를 반영한것이라 생각되구요. 생산관계의 변혁없이 법률로 사적소유의 폐지라는 발상은 공상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구요

    그 외에는 행인님이 지적한 박기성의 발언이 무개념스럽다는데에는 동의합니다.
  •  Re : 행인 (2009/09/18 17:19) DEL
  • 제가 제안한 "개헌안"(^^;;;)은 자본주의 사회체제를 전복하는 발상이 아닙니다. 사적소유를 폐지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적소유에 절대적 권한을 부여하고 있는 현행 헌법의 틀을 바꾸자는 거죠.

    사실 하염없이 생산관계의 변혁을 주장하며 혁명 이야기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제 "개헌안"은 개량중에서도 상개량적인 발상입니다. ㅠㅠ 저는 그렇게 공상할 상상력마저 잃어버린지 오래 되었거든요.

    문제는 저 정도의 발상을 보고도 "체제전복"이라고 화들짝 놀랄 사람들이 널리고 쌨다는 겁니다. 보수 또는 우파뿐만이 아니라 자칭 진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조차도 말이죠.
  • 우중산책 (2009/09/18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디앙인터뷰 괜히 봤네...젠장젠장...^^;;
    에잇....띠0....눈 배렸군....^^;;
    여튼 그 쪽은 눈돌리기도 싫어지는 군여...^^;;
  •  Re : 행인 (2009/09/18 17:11) DEL
  • 저도 갈수록... ㅠㅠ
  • 앙겔부처 (2009/09/18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9/18 17:13) DEL
  • 미치시면 아니되옵니다... 항간에 "조류위장 4의남매와 1사이보그"에 대해 이들이 사실 남매관계가 아니라 조직서열관계라는 설도 있음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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