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또 (2009/10/24 2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두환이 형 특수훈련도 받으셔서 그런데 가도 끄떡 없다고 전에 그러셨던 것 같은데.... 가서 다 쓸어버리시라고 보내드리고싶네요ㅋㅋ
  •  Re : 행인 (2009/10/26 16:15) DEL
  • 29만원짜리는 요즘 평화의 댐 순방하시느라 정신이 없어서 아마 가기 힘들 겁니다. ㅋㅋ
  • 말걸기 (2009/10/24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쥔짜~
  •  Re : 행인 (2009/10/26 16:13) DEL
  • ㅋㅋ
  • 말걸기 (2009/10/24 2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무원과 수류탄만으로는 부족한 듯. 전투 수당은 따로 챙겨 줘야지. 그래야 29만원 갖고 여전히 어렵게 사시는 연희동 아저씨도 가지.
  •  Re : 행인 (2009/10/26 16:15) DEL
  • 동길옹은 그나마 29만원도 없다는 거...
  • 파란꼬리 (2009/10/24 2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성금 낼게요.
  •  Re : 행인 (2009/10/26 16:15) DEL
  • 성금은 10원 단위로 끊습니다. ㅎㅎ
  • not (2009/10/24 2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0/26 16:13) DEL
  • ㅋㅋ
  • 발칙한 (2009/10/24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10/26 16:15) DEL
  • ^^;;
  • (2009/10/23 2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10/24 19:04) DEL
  • ^^b
  • 박노인 (2009/10/23 18: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뭘 이것저것 만들어 벌리는 것을 참 좋아들 하시는 듯 싶어요. 백낙청 선생도 아 정말...

    좀 뜬금없긴 한데... 취직을 하게 되면 경향신문을 반드시 구독해야겠습니다.
  •  Re : 행인 (2009/10/24 19:04) DEL
  • 백낙... 이분은 벌써 10여년 전부터 거의 학계의 오종렬 수준이 아니신지... ^^;;
  • adelitas (2009/10/23 1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명박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것입니다. 제 주위 사람들의 평가로는 이명박은 재계의 희망마저 짓밟고 있습니다. 재계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는데 혼자서 복수노조, 노조전임자 임금금지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노조전임자임금 금지시키면 대부분의 한국노총 사업장노조는 문닫아야합니다. 재계의 진정한 파트너인 한국노총마저 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명박은 소수 자본가의 이익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대의민주주의도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명박의 몸에는 박정희의 혼령이 들어와있는게 분명합니다. 이런 혹독한 시대에 정당에 들어와서 희망과 대안을 말하는 것도 서글프긴 매한가지입니다. 아무도 이명박을 말릴 수는 없습니다.
  •  Re : 행인 (2009/10/24 19:04) DEL
  • -.-;;
  •  Re : adelitas (2009/10/24 20:16) DEL
  • 나이가 몇살이시길래 이런 귀여운 짓이십니까.
  • 마르레니 (2009/10/20 14: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앞장에서 뒤로가게되니, 뭔 낚시이야기일까? 한참생각했네...쩝
    절필선언!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