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댕글댕글파파 (2009/09/18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서울산은 저도 조금 헷갈렸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조갑제 저 사람은 참 세상사는게 재미있을 듯....:)
  •  Re : 행인 (2009/09/18 17:08) DEL
  • 저렇게 재미있게 세상을 사시는 덕분에 저도 재미 좀 보고 있습니다. ㅋㅋ
  • marishin (2009/09/18 09: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래 전에 이미 알아봤다는...
  •  Re : 행인 (2009/09/18 17:08) DEL
  • 영명한 혜안이십니다. ^^
  • not (2009/09/18 07: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울산쪽에서 본 서울산 표지에서 서울을 상상하다니!!!

    갑제옹의 땡쿠는 이미 주석궁을 쳐부수고 있겠네요!!! ㅋㅋ~
  •  Re : 행인 (2009/09/18 17:08) DEL
  • 주석궁을 主席宮이라고 표기해줘야 할 걸. 안 그러면 못찾아갈지도 몰라. ㅋㅋ
  • (2009/09/18 0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09/18 17:08) DEL
  • 갑제님은 역시 멋진 갑빠를 자랑하시죠. ㅎㅎ
  • 또또 (2009/09/17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ㅅㅈ.. 설마 MBC 아나운서였어요 행인? 컭..ㅋㅋㅋ
  •  Re : 행인 (2009/09/18 00:45) DEL
  • 흠... mbc 아나운서 중에 ㅇㅅㅈ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용. ㅜㅜ
    암튼 참 불쌍한 넘들이었어요. 네...
  • 그별 (2009/09/17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통쾌합니다. 그리고 공감합니다.
  •  Re : 행인 (2009/09/17 22:57) DEL
  •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 산오리 (2009/09/17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기사 보긴 했는데, 대충 스크롤만 넘겼더니, 저런 말 어디서 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두 당 통합 안하면 제3의 당 만들겠다는 새소리나 하고 앉았으니...
    쌍차 투쟁할때 들어갔으면 차라리 면피라도 하겠거늘...
    제가 민주노총 조합원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그렇다고 위원장 출마를 할 수도 없고..ㅋ
  •  Re : azrael (2009/09/17 21:17) DEL
  • 위원장 출마해요..ㅋㅋㅋ
  •  Re : 행인 (2009/09/17 22:59) DEL
  • 출마에 동의 1표~!
  •  Re : 풀소리 (2009/09/17 23:03) DEL
  • 산오리 출마해요..ㅋㅋㅋ
  •  Re : 연부 (2009/09/18 15:16) DEL
  • 산오리 출마해요!!!!
  • neoscrum (2009/09/17 1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세기말 나우누리 유머게시판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명칭을 둘러싼 기나긴 논쟁과 토론을 기억하는 1인.
  •  Re : 행인 (2009/09/17 14:58) DEL
  • ㅋㅋㅋ
    정말 "기나긴 논쟁과 토론"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그 과정을 다시 세상에 알려보는 것도 재밌을 듯 싶으오. ㅎㅎ
  • fessee (2009/09/17 1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특히 현역들끼리 병역을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 거 좀 참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용
    어차피 "곧 죽을 자들"이라는 운명에서 오는 중압감은 똑같은데 뭘 아웅다웅하는지... -_-;;;
    물론 현실적으로 전방이나 접적해역에서 근무하던 사람들, 전투병과 근무자들이 갖는 부담이 더 큰 건 인정하고 있지만
    "106mm 꼬질대로 맞았냐", "야삽으로 맞았냐" "IBS 노(Paddle)로 맞았냐" 뭐 이런 수준의 "빡센" 군생활 내기는 좀 그만 두었음 좋겠심당...
    뭐 자랑스럽거나 향수에 젖을 일도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지들끼리 모여 앉은 곳에서 향수에 젖던 자랑질을 하던 그거야 뭐라고 하겠습니까? 문제는 전혀 그런 이야기를 듣고싶지 않은 사람들 앞에서 떠들어대면서 자신의 과거에 동조를 보내주길 바라는 거죠. 때론 안스럽기까지 하지만, 갑제할배의 말을 보니 그게 군대에서 겪은 인격의 파괴때문은 아닐지 모르겠더군요. 에혀...
  • 박노인 (2009/09/16 2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앵고가 하하하 웃다가 한마디로 정리하는군요. "미친거 아냐?"
    그래도 저는 밥을 산다면 먹겠습니다. 적의 재정을 줄어는 행위는 올바릅니다. 어르신들이 자시는 비싼 술을 사게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  Re : 행인 (2009/09/17 12:45) DEL
  • 박노인님은 물론 옆지기님까지도 한줄요약, 촌철살인의 대가들이시군요.... ㅎㄷㄷㄷㄷ

    그나저나 밥 한 끼 뺏아먹는다고 갑제옹의 재정이 줄어들지는 모르겠구요, 오히려 밥 한 끼 사놓고 불순분자 한 마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했다고 개구라나 치지 않을까 걱정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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