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9/08/18 1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친구 중에 두 명이, 자신은 건강한 우파라고 자부하는 애들이 있는데... 걔들도 쥐는 싫어라 하던데;; 음... @_@;;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저는 개인적으로 쥐가 좋아요. 귀여운 쥐... 항상 저에게 즐거움을 주죠. ㅎㅎ
  • not (2009/08/18 09: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쥐적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년우익을 자처하는 고딩때 친구 역시 지적수준을 탓하면서 결국엔 쥐적수준만 드러내다가 절교로 왕래를 끊었죠. 녀석 생각나네요. 쥐적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덮어놓고 읽어서 그래. ㅋㅋ
  • 마르레니 (2009/08/17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밥값도 못하는 사람이 1인시위라도 슬슬 시작해 볼까도 생각중입니다만, 갑자기 생각이 많아지네요! ㅋㅋ
  •  Re : 행인 (2009/08/18 02:56) DEL
  • 아... 부끄럽습니다...
    저야말로 요즘 밥값을 못하고 산다는 자책감때문에 참 답답하네요.
  • 마르레니 (2009/08/17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장사가 될때는 폐업하시는거 아닙니다. ㅎㅎ~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구린대상들이지만 신선한 글로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파닥거리는 싱싱한 글들 잘 읽고 갑니다. ^^*
  •  Re : 행인 (2009/08/18 02:53) DEL
  • 저는 구린 대상들이 반갑습니다. ^^;;;
    제 블로그는 구린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니까요.
    자주 오세요~~^^
  • 삼순 (2009/08/17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책도 보고 아니메도 봤는데 ㅡ.ㅡ;; 아니메는 좀 별로.... 였던 듯.
  •  Re : 행인 (2009/08/18 02:54) DEL
  • 아니메도 나름 괜찮았어. ㅎㅎ
    그나저나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 로얄분체교감유전자코드 (2009/08/14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크는 인간을 먹는 법이고
    희재는 여전히 진중권에 대한 짝사랑을 먹고 살겠죠.
  •  Re : 행인 (2009/08/18 02:53) DEL
  • 그게 짝사랑 정도로 끝나면 좋은데 이건 뭐 스토킹도 이런 스토킹이 없으니 말이죠. ㅎㅎ
  • azrael (2009/08/14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이러다 행인 잡혀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ㅎ
  •  Re : 행인 (2009/08/14 14:23) DEL
  • 행인 잡아가봐야 지들만 피곤하죠. 뭐 승진케이스도 되지 않을 것이고, 밥값만 나갈 것이고, 챙겨줄려면 골치아플 거고. ㅎㅎ
  • ... (2009/08/13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기문 저 양반만 보면 피가 꺼꾸로 솟네요--^
    이라크 파병의 기억과 고 김선일씨 땜에
    개자슥
  •  Re : 행인 (2009/08/13 17:23) DEL
  • "삽질을 잘 하신다"는 말이 바로 그 차원에서 적용될 수 있을 겁니다. 여러 모로 다양하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단어가 "삽질"이라고 생각되네요. ^^;;
  • 紅知 (2009/08/13 14: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다닐 때, 허경영 자서전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정말...훌륭하신 분이세요;;; 꽤 인기있는 도서라서 항상 대출중이었다능...-ㅁ-!!!
  •  Re : 마리화나 (2009/08/13 14:12) DEL
  • 제목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였던 거 같은데 ... 백두산 천지 물로 수력발전을 한다던가 그런 게 아직도 생각나네여 ㅋㅋ
  •  Re : 행인 (2009/08/13 14:25) DEL
  • 호곡... 이렇게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계신 분이었음을 잘 모르고 있었네용. ㅎㅎ

    일전에 황석영이 21세기판 몽골리안 루트를 이야기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난 사람이 허본좌였죠. 허본좌가 항상 주장했던 게 몽고와 먼저 통일하자, 그러면 북한은 몽고와 남한 사이에서 짜부가 되니 어쩔 수 없이 흡수통일되게 되어 있다, 뭐 이런 류의 논리를 전개했거등요. 기인들은 닮아가나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허본좌 신드롬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보고싶은데, 이게 시간이 날지... ㅋㅋ
  •  Re : 紅知 (2009/08/13 14:43) DEL
  • 자서전 맨 앞에 사진 찍어넣은 것 중에 그 분께서 70년대에 박정희 각하와 독대하고 계시는 사진이 있었는데 얼굴은 2002년 얼굴이었다능!!! 그 분은 아시아 대륙뿐만 아니라 시간까지도 넘나들 수 있는 타임워프 능력자이십니다!
  •  Re : 행인 (2009/08/13 16:45) DEL
  • 황구라(황우석)과 허본좌는 똑같은 원천기술(뽀샵)을 가진 분들입니다. ㅋ
  • 구렛 (2009/08/13 1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식의 희화화는 좀 배워도 되겠어요. 요즘 부쩍 써먹을데가 많을 것 같다는ㅋ
  •  Re : 행인 (2009/08/13 14:00) DEL
  • 희화화가 대세가 되는 세상이 웃기는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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