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9/08/21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씨 폐인 152명...ㅋㅋㅋㅋㅋ
  •  Re : 행인 (2009/08/21 15:05) DEL
  • 엄청난 숫자 아닙니까? ㅋㅋㅋ
  • ㅈㅂㅈ (2009/08/20 1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 네.. 극보수들이 패닉이라는 군요. MB를 배신자라고 하질 않나 ㅋㅋㅋㅋ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3759
  •  Re : 행인 (2009/08/21 15:03) DEL
  • 문제는 이분들이 한 줌도 안된다는 거...에다가 살 날들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거죠. 물론 요즘 돈줄이 꽤 풀려서 동원능력이 날로 높아지는데다가 시위연장수준이 촛불들하고는 잽도 안 될 차원이므로 한 판 뜨면 꽤나 장하게 연출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겁니다만, 어쨌든 쬐끔 안타까운 면이 있네요. ㅎㅎ
  • , (2009/08/20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경영은 그래도 웃기기라도 하지요.
  •  Re : 행인 (2009/08/21 15:05) DEL
  • 허경영과 조갑제가 주는 웃음은 질적 차이는 있을 지언정 양적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저에겐 말이죠. ㅎㅎ
  • azrael (2009/08/20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도 마음의 준비(?)할 시간이 있었던 터인지...지난번만큼 충격적이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  Re : 행인 (2009/08/20 17:14) DEL
  • 태어나면 돌아 가는 것이 만물의 순리지요. 노무현 때는 충격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은데, 이번 경우에는 충격이 없었다고 할까요. 다만 참 표현하기 곤란한 심경이네요. 뻥구라도 이제 힘이 다했는지... ㅠㅠ
  • 에밀리오 (2009/08/20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거덩; 좀 있으믄 얘네도 촛불 들겠군요;; 그건 그렇고 정말 저 사람들도 반MB전선인지에 껴야할듯;;
  •  Re : 행인 (2009/08/20 12:08) DEL
  • 이분들은 같잖게 촛불, 이런 거 안 듭니다. 프로판 가스통, 엽총 뭐 이런 걸 들고 나오시겠죠. 수꼴 폭력 혁명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ㅎㅎ
  • redbrigade (2009/08/20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MB전선 연대에 수꼴도 끼워줘야 할 판, 허거...
  •  Re : 행인 (2009/08/20 12:08) DEL
  • 대부분 노인네들이신지라 저러다가 일날까봐 걱정이...
  • . (2009/08/18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무현도 그렇지만 김대중 역시 평가 대상으로 해야 할 시기는 대통령 임기라고 생각됩니다. 오늘날 쌍용과 같은 사태를 부평에서 만든 자이니.. 지금의 민노당, 진보신당의 논평이나 추모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Re : 행인 (2009/08/19 15:58) DEL
  • 정당들의 논평은 별로 신경쓰이질 않아서요... 보수단체들의 논평이나 진보단체들의 논평 역시 마찬가지로 그닥 의미를 두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DJ를 추모할 만한 도량을 가지지 못한 제 협량함을 고백할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제 주관적 판단으로는 이 땅에서 오직 유일하게 '정치'를 아는 사람이 DJ였다는 정도입니다. 제 착잡함은 바로 거기에서 연유하기도 하구요.

    '정치'를 아는 DJ의 가장 큰 결함은 바로 자기만큼 '정치'를 아는 후진을 제대로 전면에 내놓지 못했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DJ' 이후 지금까지 그 뒤를 이을 사람이 없었다는 생각을 비단 저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 듯 하구요.

    공과를 평가할 시간은 또 있겠지만, 이 부분에서만큼은 참 아쉽답니다.
  • 에밀리오 (2009/08/18 16: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너무 까칠한게 아니라면... 왠지 터놓고 추모하기는 좀 힘든 느낌... 아... 이러다가 이 나라 대통령 전부 다 가버려도 추모 못 할 듯;;;
  •  Re : 행인 (2009/08/19 15:58) DEL
  • 추모를 하던 하지 않던 그것은 개인의 선택이죠. 그 방식 역시도 마찬가지겠구요. 전, 다만 노무현 때와 달리 매우 "착잡"한 마음이 드네요. 노무현에 대해서도 역시 대권 전후를 따져 평가해야한다는 의견에 별로 동의하지 않았듯이 김대중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2년 이전의 DJ와 그 후의 DJ에 대한 개인의 평가가 완전히 다르지만, 그 둘이 분리될 수 있는 개별적 존재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 착잡함이 더 심할 수도 있겠죠.
  • 앙겔부처 (2009/08/18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 그 사람들도 이런 글을 읽어봐야 하는데-ㅅ-)d
  •  Re : 행인 (2009/08/19 15:48) DEL
  • 글 사람들이 이 글 읽으면...... 소송하겠죠? ㅋ
  • 구르는돌 (2009/08/18 14: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만 박중훈과 김민선의 경우처럼 웬만하면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쓰지 말고 정진영처럼 매체에 정식기고하라. 블로그나 트워터에 글을 쓸 때, 사적인 글로 착각하지만, 이것을 공적 매체가 인용보도하는 순간, 그 책임은 기고문이나 똑같다."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요. 남이 자기 글을 인용한 것에까지 왜 책임을 지라는거야?? 이 자식은 지적수준은 둘째치고 이해력이 딸리는듯...
  •  Re : 행인 (2009/08/18 14:59) DEL
  • 이해력은 지적수준의 중요한 척도가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변대표는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스탈인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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