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 (2009/08/10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청구를 보면 손해배상은 4000억 정도이고 위자료를 5억원 달라는데..
    저도 보고선 깜짝 놀랐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동안 경찰이 범인 잡다가 다치고 희생당한 적 많지만 '정신적 위자료'를 물어내라고 한 적은 없는 것 같아서요.
    다음 경찰청장 자리를 위한 제스처인 듯합니다. '파업전야' 영화가 생각날 정도로 심하게 진압한 것도 그렇고요.
  •  Re : 행인 (2009/08/11 10:30) DEL
  • 위자료는 저도 워낙 금시초문입니다. 이건 뭐...
  • 에밀리오 (2009/08/10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건 아니고, 그냥 기억나는건데;; 박종태 열사 관련 노동자대회에서 경찰차 박살난거 등등 해서 경찰에서 민노총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살짝쿵 납니다만서도... 그냥 그렇다구요 @_@;;
  •  Re : 행인 (2009/08/11 10:29) DEL
  • 위자료 포함되었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ㅜㅜ
  • 率路 (2009/08/09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세술책은 저자의 처세술의 일환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곤 합니....;;;;
  •  Re : 행인 (2009/08/10 14:09) DEL
  • 그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 azrael (2009/08/08 1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RSS를 쓰니까 글만 읽고 덧글은 안남기게 되더라고요..저는 행인글 꾸준히 잘 보고 있삼~ 제 블로그 포스팅이 워낙 지지부진하여 오랜만이라 느껴질듯도..쿨럭~
  •  Re : 행인 (2009/08/10 14:07) DEL
  • ㅎㅎ
    알겠심다. 본지도 오래되고 아무튼 넘 반가웠어요. 블로깅할 시간도 없이 바쁘셨다고 알겠습니다. 날도 더운데 건강하시구용.
  • azrael (2009/08/07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클로로메탄..저거 그냥 하수구로 흘러들어가겠죠? ㅠ.ㅜ
  •  Re : 행인 (2009/08/07 19:55) DEL
  • 글쵸... 노동자들의 몸을 훑고 하수구로 흘러들어 강물을 타고 대양으로 들어 가겠죠.

    오랜만이네요. 자주 뵈어여.
  • ... (2009/08/05 0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책감을 가져야 하는 사람들이 또 있습니다.

    민주노총 중앙..

    쌍차 동지들은 싸울만큼 최대한 잘 싸우고 있습니다. 단전 단수가 되는 상황에서도 경찰과 용역깡패의 폭력을 몇번씩이나 격퇴 시켰습니다. 투쟁이 장기화되면 원칙이 굴절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에서 소위 운동좀했다고 하는 민주노총 중앙 지도부들입니다. 대중을 이끌기는 커녕 대중을 막아서는 민주노총 정말 지도력 없는 집행부의 무능함이 이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  Re : 행인 (2009/08/05 22:01) DEL
  • 쌍용차 투쟁 과정에서 민주노총이 보여준 여러 문제에 대해선... 답답하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그나저나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군요.
  • 에밀리오 (2009/08/04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휴 ㅠ_ㅠ 요즘엔 퇴근하고 맨날 평택가네요; ㅠ_ㅠ;
  •  Re : 행인 (2009/08/05 21:59) DEL
  • 미안합니다...
  • 흠.. (2009/08/04 14: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료에서 적으로 돌아서버린, 구사대들 참 거시기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안되는것이겠지만.. 그 사람들도 다 해고당했으면 좋겠네요. 참..
  •  Re : 행인 (2009/08/04 15:16) DEL
  • 글쎄요... 저는 차마 "니들도 당해 봐라"라고 말할 수는 없겠네요. 오히려 살아남은 안도감이라는 것의 뒷면에서 씻을 수 없는 죄스러움을 간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같이 살아야 하는데... 너무 슬프고 힘든 시간이네요.
  • 산오리 (2009/08/03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보니까, 대선때 허본좌의 공약이 맘에 들던걸요...
    그때 찍었어야 했는데..ㅎㅎ
  •  Re : 행인 (2009/08/04 13:57) DEL
  • 개념형 안드로메다 연합을 창설하기 위한 공약이었습니다. 지구인에게 받아들여지기까지는 앞으로 100만년 쯤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 포카혼타스 (2009/08/02 10: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박이다...
  •  Re : 행인 (2009/08/04 13:57) DEL
  • 대박이죠. 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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