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동물 (2009/07/09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참에 누룩 사다가 '밀주'담궈먹어보기로..ㅎㅎ 그러면 그 옛날 '밀주단속'이 다시 시작되려나? 푸
  •  Re : 행인 (2009/07/09 16:37) DEL
  • 세금과 더불어 벌금수입까지 오르겠군요. ㅎ
  • ^^ (2009/07/09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간업소에 담배판매를 허용한다는 기사가 있더군요.
    저렇게 죄스러운 물건에 접근을 용이하게 만드는건 또 뭔지...
  •  Re : 행인 (2009/07/09 14:26) DEL
  • 세수확대를 위한 골육책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 아하 (2009/07/09 0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악세라니

    죄악세를 술담배에 붙일게 아니라 이명박 행동하나하나에 붙여야 하는게 아닐지-_-
  •  Re : 행인 (2009/07/09 01:51) DEL
  • 이명박에게는 이미 "검"세와 "짭"세가 붙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명박이 세금 한 푼이라도 더 낼까봐 그 측근을 국세청장에 앉히는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 넝쿨 (2009/07/09 0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직접 재배하고 담궈먹는 조세저항 좋은데요 ㅎㅎ;;;
  •  Re : 행인 (2009/07/09 01:51) DEL
  • 우리 레시피는 서로 공유하기로 하죠. ^^
  • 스머프 (2009/07/09 0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독한 양극화' 스트레스 푸는 매개에서도 그게 나타난다니 어이상실일뿐...쩝~
  •  Re : 행인 (2009/07/09 01:53) DEL
  • 매일매일이 어이상실의 나날입니다.
  • 불씨 (2009/07/08 2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아 바다에서 죽고 싶다.
    다음에(기별하면) 부산으로 내려와
  •  Re : 행인 (2009/07/08 22:58) DEL
  • ?????
  • 연애편지 (2009/07/08 2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악세와는 별개로 이번 기회에 담배랑 술을 끊는 사람이 늘까 아니면 더 담배와 술을 많이 마시며 사장님을 씹을까 하는 궁금증이 드네요. 저는 술이랑 담배를 싫어해서 별 상관없지만 (승리의 V ㅋㅋ)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저항이 심해서 얼마나 갈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  Re : 행인 (2009/07/08 20:38) DEL
  • 기본적으로 술과 담배를 사람들로부터 끊어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조세저항차원에서 담배를 직접 재배해 피우고 술을 직접 담궈 먹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번 죄악세 논란에는 음모가 숨어있다고 봐요. 이명박이 청기와집에 앉아 있는 한, 서민들은 하루 하루 가중되는 스트레스에 시달릴 테고, 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술과 담배를 찾게 되고, 자연스레 술과 담배의 판매량이 늘어나게 되는 것을 틈타 국민건강증진 및 외부불경제 개선이라는 빌미로 세금을 높이고, 이만저만 남는 장사가 아니라는 거죠. 반대로 이명박 덕분에 신경 쓸 일이 없이 언제나 오늘만 같아라 하고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야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하니 술 담배는 자연히 멀어질 것이고, 덕분에 지들은 자동빵으로 세금 감면에 건강증진까지 덤으로 획득.

    여기서도 우리는 빈익빈 부익부, 혹은 지독한 양극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ㅎㅎ
  • 무연 (2009/07/08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감되는 바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그것들 미친 거 아냐?"라고 할 때에 느꼈던 감정이 분노에 가까운 것이었다면, 요즈음 "그것들 미친 거 아냐?"라고 할 때에 느끼는 감정은 허탈함에 가까운 것 같거든요. 이상하게 힘이 더 빠집니다. 그래도, 하여튼 서로 힘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  Re : 행인 (2009/07/08 20:33) DEL
  • 엇! 감사합니다. 무연님 덕분에 힘이 불끈 솟습니다. 허무주의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희망이 듭니다. ^^
  • 紅知 (2009/07/08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러니까 이게 개그용어가 아니라 시사용어였군여...=ㅁ=;;; 아까 모님 블로그에서 보고 요즘 또 유행하는 인터넷 신조어인 줄 았았다능;;;
  •  Re : 행인 (2009/07/08 20:32) DEL
  • 요즘은 시사용어가 개그용어입니다. ㅋㅋ
  • 포카혼타스 (2009/07/08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군주같지도 않은 것에게는 오뎅꼬치가 딱이라는~
  •  Re : 행인 (2009/07/08 14:45) DEL
  • 요샌 대량의 뻥튀기로 눌러주는 것이 어떨까 싶기도 해요. ㅎㅎ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