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9/03/19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헌법소원이란건 내라고, 낼수 있다고 만들어 놓은거 아닌가요?
    법에 있는걸 했다고 파면이라니... 참 이해하기 어려운 세상이네요.
  •  Re : 행인 (2009/03/21 13:36) DEL
  • 희한하게도 장성이 헌법소원을 내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법무관이라는 직위는 그런 거 하라고 만들어놓은 건데, 자기 임무를 했다고 파면징계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건 뭔가 잘못되도 단단히 잘못된 거죠. ㅡ.ㅡ+
  • 민노씨 (2009/03/19 0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황당하고, 씁쓸한 소식이군요. ㅡ..ㅡ;;
  •  Re : 행인 (2009/03/21 13:35) DEL
  • 어이가 없죠.
  • 빵보다떡 (2009/03/19 0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생님한테 이 문제 정답이 이상하다고 질문했더니 밟아버리네요. 그런데 이 모습이 이상하긴 커녕 전혀 낯설지가 않아요.
  •  Re : 행인 (2009/03/21 13:34) DEL
  • 그러게 말이에요. 전혀 낯설지가 않아요...
  • fessee (2009/03/13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령으로" 조직의 조직과 직무범위, 그밖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지만 행정부에 속하지 않은 독립된 기관이라는 개념이 좀 생소하긴 하지만 그 권한에 속하는 업무를 독립하여 수행한다고 돼 있으니 그렇다고 봐야겠죠 -_-;
    개인적으로는 심히 생소한 제도인데다 -사실 권익위나 인권위가 옥상옥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관계 법령을 뒤져 보아도 공중에 붕 뜬 느낌만을 받으니 시간 나믄 함 꼼꼼히 살펴볼까 합니당. ^^
  •  Re : 행인 (2009/03/18 20:17) DEL
  • ^^;;;
    꼼꼼히 살피신 결과는 같이 공유해주세용~!!
  • 김강 (2009/03/13 16: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fessee/ 박명림 교수인가가 그런 주장을 하지요. 4권 분립을 해야 한다고.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인권위
  •  Re : 행인 (2009/03/13 18:31) DEL
  • 그 주장은 잘 모르겠고요, 차라리 입법과 행정을 합치고 사법을 독립시켜서 2권으로 가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 말걸기 (2009/03/13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가인권위원회가 알아서 기는 건 아닐까... 명박시대에 좀 살아 볼라고...
  •  Re : 행인 (2009/03/13 18:30) DEL
  • 국가인권위원회 자체보다는 그 안에서 향후 정치권에서 한 자락 하고 싶은 몇 인사들이 그런 짓을 하는지도...
  • fessee (2009/03/13 1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의견대로라면 지금처럼 행정부에 속하여 행정에 직접적인 권고를 하는 기능을 하기보다는 입법부에 속하거나 아예 독립하여서 입법 관련 기능을 수행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헌법'과 '법률', 조금 더 인심써서 '국제기준'이라는 범위 안에서 '인권'이라는 것을 한정하지 않은 채 행정부에 속하여(국가인권위원회 관련 영은 대통령령이니 "헌법기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싶네요 -_-;)행정작용에 대한 권고를 한다는 건 말도 안돼지 않나요? -_-;;;
  •  Re : 행인 (2009/03/13 18:30) DEL
  • 국가인권위원회는 독립기구인데다가 실상 헌법상 설치근거가 명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3부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고,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독립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입장임에도 국가인권위원회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행태는 스스로 행정부의 한 기관처럼 행동하고 있죠. 쩌비..
  • 비잔티움 (2009/03/12 0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최근에 드러난 일련의 사태만 보더라도 저들(로스쿨측)이 그토록 혐오하던 기득권층은 오히려 자신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Re : 행인 (2009/03/12 12:42) DEL
  • 방문 감사합니다. 또 님의 블로그에서 로스쿨의 문제를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세어필 (2009/03/06 17: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역시 대부분의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저 는 정부가 돈 대주는 문제에 대해서 적극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공익적 변호사 활동"이라고 하셨는데 공익이라는 게 공공의 이익 즉 잠재적으로 누구나가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반문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변호사와 마찬가지로 공익을 위한 의사들를 양성하기 위해 의대를 공짜로 다니게 정부가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익이라는 단어로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 정부가 지원하고 싶은 것 골라서 지원하는 겁니다.

    그토록 돈 없는 사람에게도 교육의 기회 균등을 보장하고 싶다면, 차라리 요즘 한참 문제가 되고 있는 공교육에 재정지출을 늘리는 게 훨씬 현명한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어서 좋은 사교육을 못받은 관계로 의대도 법대도 못간 일반 소시민의 불만이었습니다.
  •  Re : 행인 (2009/03/12 12:41) DEL
  • 정부가 지원하고 싶은 것 골라서 지원한다기 보다는 힘 좀 쓰는 집단이 정부의 지원을 강제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이럴 때는 걍 사시를 볼 걸 그랬다는 생각도 들어요. ㅠㅠ
  • 존 (2009/03/05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들바람님은 주니어를 잘 못 이해하시고 계시는 군요!!...음...저도 모르지만 최소한 죽은 주니어가 죽은 아들은 아닙니다...ㅡ.ㅡ;;
    죄송해요 행인님 관계없는 글로 덧글란을 어지럽혀서..ㅡ.ㅡ;;
  •  Re : 행인 (2009/03/06 13:41) DEL
  • 걍... 빼고 봐주세용... 제발 플리즈...ㅜ.ㅡ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