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g (2009/04/23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 내용 어딘가와 관련해서...

    10년 전에 IMF로 한국사회가 출렁거렸을 때...
    상위 20%의 국민은 425만의 한 달 소득이 424만원이 되면서... 한국사회가 침몰한다 어수선을 떨었고
    하위 20%의 국민은 95만원이 78만원이 되면서... 말문까지 막혔더라고..
    뭐.. 그런 통계를 최근 누가 새삼 알려줘서.. ^^
  •  Re : 행인 (2009/04/30 06:07) DEL
  • ^^;;;
  • 새벽길 (2009/04/23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셨네요. 울산의 후보단일화 문제에 대해서는 논거는 조금 다르지만, 비판적으로 본다는 점에서 저와 다르지 않은 듯...
    그런데 오늘 울산북구 단일화협상 타결되서리 오후5시에 발표 예정이라네요. 진정 타결된 것인지...
  •  Re : 행인 (2009/04/30 06:07) DEL
  • 한번 "단일화"하면 계속 그 고리가 발목을 잡게 되겠죠. 쩝...
  • pang (2009/04/13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새 어디서 뭐 하는겨? 포스팅 왜 안 하는겨? 밥은 먹고 다니는겨?
  •  Re : 행인 (2009/04/23 13:05) DEL
  • 글을... 쓸 수가 없다... 죽겠다...
  • 참군 (2009/04/08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근에 MBC는 신경민 앵커를 교체할 거라는 말도 있더군요.
    재미있는 돌아가는 세상이죠.
    행인 님이 예전에 말씀하신 것 같기도 한데,
    시민들(사실은 시민단체라고 하는 게 적절할 듯)이 지키고자 했다는
    공영방송의 정체성은 정말 모호한 것입니다.

    아, 글구 이번에 노무현의 사과가 있었잖아요.
    거기에 대한 노빠들의 반응은 정말 예상대로인 것 같아요.
    기껏해야 몇 억 정도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 부인이 그런 것 아니냐,
    노무현은 잘 몰랐을 것이다 등등....
    역시 황건적 일당의 충성심은 주사파에 버금간다는^^
  •  Re : 행인 (2009/04/23 13:04) DEL
  • 교주에 대한 충심으로야 이 동네가 다른 어느 동네보다 못하겠습니까?
  • 무연 (2009/04/01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리 뚜껑을 열어 보면 오히려 더 화가 날 것 같습니다. 뇌구조도 하는 짓과 똑같이 생겼을 것 같아요(-_-).
  •  Re : 행인 (2009/04/23 13:03) DEL
  • ^^ 뭐 앞으로 한 4년만 버티면 좀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ㅎㅎ
  • (2009/03/30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09/03/31 01:50) DEL
  • 어허라... 이런 일이... ㅠ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다만, 도 닦으시다가 잠시 하산할 때에 꼭 한 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도 닦는데 절대 금물인 쐬주와 괴기로 유혹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민노씨 (2009/03/25 0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역시 그 뇌구조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최근 국방부건도 암담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번건은 설상가상이네요....
  •  Re : 행인 (2009/03/31 01:47) DEL
  • 앞으로 더 심해질 겁니다. 간만에 보니까 왠 듣보가 트랙백을 다 걸었네요. 저렇게 물타기 하는데 도가 튼 사람의 뇌구조도 참 궁금합니다. ㅎㅎ 민노씨께서 너무 잘 봐주시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 무연 (2009/03/23 17: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연애를 해야......(ㅠ_ㅠ) 오랜 만에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시죠(^-^)?
  •  Re : 행인 (2009/03/24 10:32) DEL
  • 무한한 연습/ 안녕하세요~~~~~~!!!!! 역시나 건재한 필력을 보여주고 계시더군요. 자주 들려주시고요, 저도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
  • not (2009/03/19 2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그 불온서적물 중 故권정생 선생님의 '우리들의 하나님'을 틈나는대로 읽고 있는데요, 당췌 어떤 부분이 '불온'한지 알 수가 없네요. 신앙껍데기 걸치고 예수 빠돌, 빠순이 짓하는 분들께 각성을 요구한 것 말고 또 뭐가 있죠? -_-;; 아~ 미군 철수하면 좋겠다고 한거. 파병반대한거, 국보법 폐지하자고 한거, 뭐 이런게 불온적인가? 한 시대를 청렴하게, 맑은 정신으로 살아오신 분이라도 딱 한줄, 지네들이 만들어놓은 규칙에 어긋나면 불온서적이란 말인가? (불온서적 리스트에 올랐다는 기대감(!)에 못미치지만 별 생각없이 살아온 내게 큰 가르침을 주는 그 좋은 책이 불온서적이라니...)

    군당국의 처사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헌법소원을 한 것에 대한 책임을 파면으로 묻는다면 당췌 군대에 군법무관은 왜 두는거야! 걸리적 거리면 걍 영창때려넣으면 될 일이지... -_-;; 요즘 부쩍 늘어난 저런 얘들때문에 제 정신으로 살기 넘 힘들당... 어처구니가 업꾸낭~ㅎㅎ~~
  •  Re : 행인 (2009/03/21 13:37) DEL
  • 장하준의 책들은 어떻고. ㅋㅋㅋ 따지고 보면 장하준의 책들은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안정시켜 국가안보에 도움을 주자는 내용인데. ㅎㅎㅎ
  • 곰탱이 (2009/03/19 1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불온서적 명단 만든 거시기들을 징계했다고, 그래서 국방부 철 좀 든 건가 하는 줄 알았네요...ㅠ...
  •  Re : 행인 (2009/03/21 13:36) DEL
  •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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