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9/01/06 10: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팠었군... 그래서 전화기도 꺼놓고... 이제는 괜찮아졌으려나...
  • Rin4 (2009/01/03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런 왕비호가 사이버 모욕죄를 지지하는 의사를 표명했다면? ㄲㄲㄲ 세상 참 재밌게 돌아가는군요
  • 산오리 (2009/01/01 2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른 나으세요!! 구라발 계속 이어져야 하잖아요..ㅎㅎ
    행복한 새해 만드시길..
  • azrael (2009/01/01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런..얼른 나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 행인 (2008/12/31 1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at/ 거듭 감탄할 뿐입니다.

    schua/ 글게요. 저는 지난 일년 동안 20년은 젊어진 기분이에요. 20년 전에 느꼈던 감정들을 착실하게 느끼며 살고 있거덩요. ㅋ
  • schua (2008/12/26 1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지런하삼. 지난 일년이 한 삼십년은 된거 가트요.
  • bat (2008/12/26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꼬라지 볼 것을 두려워 하여 진즉에 열반해버리신 남대문님의 경외로운 선견지명이 부러울 뿐이다.-> 남대문님의 선견지명에 감탄 할 뿐이어요.
  • 행인 (2008/12/25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어청수 전공이 건축이었나봐요. ㅎㅎ

    foract/ 기왕 밟는 거 회생불가능하게 밟았으면 싶네요. ㅎㅎ
  • foract (2008/12/25 0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올해는 '쥐'박이가 사고 치는 해였다면, 내년에는 '소'가 뒷걸음 치다가 그랬더라도 지대로 '쥐' 밟는 해가되길 바래봅니다.
  • 지나가다 (2008/12/24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PEC때 부산경찰청장은 어청수였다지요...
    산성의 장인은 바로 어청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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