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2/15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ozilli/ 그렇습니다. 그런데 워낙 공력이 부족해서인지 그 희망을 구상하는 게 너무 어렵네요.

    참군/ 죽음이라는 것이 전제되지 않더라도 불의에 항거하는, 그런 자세가 아쉬운 때입니다. 하지만, 용수철은 더 많이 눌릴 수록 더 많이 튀어나가게 되죠. 거기에 희망을 걸 뿐입니다.
  • 행인 (2008/12/15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빨간뚱띵이/ ^^;;; 아마도 제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그 이름과 같은 이름일 듯 합니다.

    참군/ 앞으로 더 첩첩산중이 될 거라는 것이 더 큰 문제죠. 쩝...
  • 참군 (2008/12/12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누군가의 죽음 때문에 들고 일어난 경우가
    최소한 두 번은 됩니다.
    1960년 4.19(김주열 군의 죽음), 1987년 6월 항쟁(박종철, 이한열).
    지금은 그 당시보다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더욱 무관심해지고
    자기 살 길만 찾는 경향이 심해져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 참군 (2008/12/12 0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스쿨법을 강력히 주장하고 지지했던 이른바 '진보적' 시민단체들은
    아마추어가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었던 셈입니다.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 지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지금의 사법고시가 문제가 많으니까 그 대안으로 로스쿨이 좋다
    하는 생각만 했을 뿐이죠.
  • mozilli (2008/12/12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흠 안되면 만들어야죵...
    어차피 희망은 남이 만들어 줄 수 없잖아요..
    남이 만든건 그사람의 희망일 뿐...
  • 빨간뚱띵이 (2008/12/11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현듯 스치고 지나가는 이름 하나...
  • 행인 (2008/12/11 2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그러게요. 아직 덜 아픈가 봅니다. 한 1~2년 더 당해보면 그 땐 뭐 좀 달라지려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펄/ 흡...

    야스피스/ 만일 전임으로 이명박이 요즘같은 짓거리를 하고 후임으로 노무현이 지난 정권 때 했던 일을 한다면 아마 10년 안에 무현교가 순복음교회를 누를 거라고 봅니다. 그나마 순서가 바뀌었으니 노무현의 문제점도 같이 보게 되는 거겠죠. (아닌가??? -.-a)
  • 야스피스 (2008/12/11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바마가 Bush with a human face 가 될 것으로 보는 이들도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명박이 전임 대통령이고 노무현이 지금 대통령이라면? 노무현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인간의 얼굴을 한 이명박? 헐..
  • 펄 (2008/12/11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4년후엔 박근혜 5년후엔 오세훈이랍니다;;;
  • 산오리 (2008/12/11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나라 국민들이 배부른 국민들인지 참 알수가 없네요.
    놈현때 경찰한테 노동자나 농민이 몽둥이로 맞아 죽어도 아무일 없이 지나가곤 했는데, 요즘 그리스를 보니까, 이나라 국민들은 참 한심한 국민이란 생각이 드네요. 자업자득일까요? 희망없는게 더 갑갑하다는데 백만배 동감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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