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 새벽2시경,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데, 기사분이 그러시더군요....야간통행금지하면 어떨까요? 라고...부드럽게. 답했습니다. '웃기지도 않는 이야긴데요? 거 해서 뭐하게요?' 라고 했었는데....거기엔 이런 심오한(?) 이유가 있었다니...그리고 야간통행금지에 동의하는 듯한 기사분.(택시 할증 없어지면 더 살기 힘드시지 않을까? 개인택시였나??)
fessee/ 청와대뿐만이 아니구요, 국회도 마찬가지지만, 올 초 각 기관이 통폐합되면서 사무실 정리하는 과정에 멀쩡한 비품들 마구 쏟아졌죠. 걔들 비난하려면 한도 없지만, 청와대 같은 경우는 좀 쎄게 맞을 필요가 있죠. 20000만원 벌이하는 채소장사 아주머니의 눈물을 끌어내는 데는 도가 텄으면서, 지들은 14억을 쓰고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뻗대는 저들을 보면 부아가 터지네요. 빠따 100대... 참 가슴아픈 상징이네요.
pang/ 간단한 사칙연산 이외의 것은 매우 힘들다는...
엔탈피/ 메일 보냈습니다. 제가 정신못차릴 일이 생기는 통에 연락을 못드렸네요... 죄송합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