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2/11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도 나올 듯 합니다. ㅠㅠ

    안티고네/ 가면과 폭죽을 준비해야겠소.

    조지콩/ 흠... 그분에게 뭔가 심오한 뜻이 있지 않았나 마구 궁금해지는군요...

    pang/ 어릴 적에 어른들이 잔머리 굴리는 애들 보면 이렇게 이야기하셨더랬거등. "저넘이 저거 조조삼신이 붙었나..."
  • pang (2008/12/11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조에 대한 모욕임.
  • 조지콩 (2008/12/10 1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그제. 새벽2시경,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데, 기사분이 그러시더군요....야간통행금지하면 어떨까요? 라고...부드럽게. 답했습니다. '웃기지도 않는 이야긴데요? 거 해서 뭐하게요?' 라고 했었는데....거기엔 이런 심오한(?) 이유가 있었다니...그리고 야간통행금지에 동의하는 듯한 기사분.(택시 할증 없어지면 더 살기 힘드시지 않을까? 개인택시였나??)
  • 안티고네 (2008/12/10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이제 본격적으로 브이 포 벤데타 하는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
  • 산오리 (2008/12/10 08: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간 통행금지 대찬성..ㅎㅎ
    새나라의 어른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이런 노래도 나오겠네요.ㅋ
  • foract (2008/12/09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발님들(어찌나 귀하신 분들인지..)이 보다 매몰차게 떠나가는 외에는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ㅋ 종종 뵐게요.ㅎ
  • 행인 (2008/12/09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foract/ 어익후~! 오랜만이네요. 독일생활은 어찌 적응이 잘 되어가고 있으신지. 다이나믹 코리아에서 두발 사막화를 견디며 근근히 살아가고 있는 행인에게 자주 방문하시어 좋은 이야기 좀 건네주시길 바람돠! ㅎㅎ
  • foract (2008/12/09 03: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잠시 그 환승역에 함께 하게 해주시네요. 두발님의 사막화가 진행되더라도, 그 번뜩이는 눈빛과 말솜씨는 여전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고맙고요.ㅎ
  • 행인 (2008/12/05 2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fessee/ 청와대뿐만이 아니구요, 국회도 마찬가지지만, 올 초 각 기관이 통폐합되면서 사무실 정리하는 과정에 멀쩡한 비품들 마구 쏟아졌죠. 걔들 비난하려면 한도 없지만, 청와대 같은 경우는 좀 쎄게 맞을 필요가 있죠. 20000만원 벌이하는 채소장사 아주머니의 눈물을 끌어내는 데는 도가 텄으면서, 지들은 14억을 쓰고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뻗대는 저들을 보면 부아가 터지네요. 빠따 100대... 참 가슴아픈 상징이네요.

    pang/ 간단한 사칙연산 이외의 것은 매우 힘들다는...

    엔탈피/ 메일 보냈습니다. 제가 정신못차릴 일이 생기는 통에 연락을 못드렸네요... 죄송합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 엔탈피 (2008/12/04 2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메일 하나 보냈는데 확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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