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되었네요. 진짜 국가신인도를 바닥으로 떨어트린 사람은 '주식사서 부자되라', '주가 3000은 당연하다'했던 설치류인데, "국가신인도에 영향을 미친 중대한 사안이라며, 구속수사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법원이 들러리를 서줬네요. 웃기는 세상입니다. 쳇.
Rin4/ 이너뷰를 죽 보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문제는 자신의 발언이 자신의 캐릭터를 완전히 죽여버리는 발언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 것 같구요. 만일 인식을 하고 있었다면, 자신을 띄워주게 된 그 캐릭터의 생명력을 버리더라도 악플을 없애고 싶다는 더 큰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왕비호에게 드디어 비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기 보다는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는 연민이 드네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