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1/27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 분의 덧글을 본글로 올립니다. 사전 양해 없이 제 독단에 의해 결정한 사항임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사실은 양해해 주세용~~하고 청원하고 있는 중입니다.)
  • fessee (2008/11/27 1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그렇게 안 읽혔으니 염려 마십시옹...
    걍 디디님의 "때려 죽이고 싶은" 학생의 존재에 공감을 표하고 싶었을 뿐... ^^
    (행인님 블로그에서 뭔짓인지.. 디디님을 위해서라도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나 ㅎㅎ)
  • 디디 (2008/11/27 1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fessee/ 음 +_+ 전 학생다운 단정한 용모를 싫어하고요. 체벌도 싫어해요. ㅎㅎ (그렇게 안읽혔다면 죄송 -_- 그런 뜻이었는데)
  • fessee (2008/11/27 0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디님/ 분명 학교 다닐 때는 그 "때려 죽이고 싶은" 학생이었음에 틀림 없는 저도 막상 교생을 나가보니 "때려 죽이고 싶은" 학생이 있더라는;;;; (교사를 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유 중 하나지요)
    개인적으로 "체벌"에 긍정적이긴 합니다만 그 "체벌"이란 게 "학생다운" 단정한 용모를 유지하게 하는 데 사용되거나 "때려 죽이고 싶은" 충동을 부분적으로 충족시키는 데 사용되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래서 체벌을 찬성하는 이들일수록 체벌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제약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제안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흠흠...
  • 디디 (2008/11/27 0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백만퍼센트, 행인사마의 글에 동의(하는 정도가 아니라, 바로 그렇게 말)하면서도. 막상 교실에 있으면 다 때려 죽이고 싶은 순간이 있으니 클 -_-; (물론 꾸욱, 꾸우우욱 -_- 하늘을 보고 심호흡을 합니다. 호호호) 죄업는 헤어와 파숑을 들먹이는 건 그야말로 논점이탈이라고 보고. "육체 노동이 골병과 빈곤을 부르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교육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는 생각엔 백번 동의. 낡고 닳은 도덕책의 구절 말고는 도무지 사람을 존중할 이유가 없는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자아를 형성하는 중이니까요. ㅠㅠ
  • 행인 (2008/11/26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객/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는 공화당의 가족이데올로기를 비판하기보다는 공화당과 다른 형태의 민주당식 가족이데올로기를 이야기하는 걸로 생각되더군요. 이를테면 "당나귀만 생각해"라고나 할까요. 어쨌든 이 우파논객들이 하는 이야기가 한나라당에서는 고스란히 선거전략 전술 내지는 공약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에혀...
  • 객 (2008/11/26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코끼리는 생각하지마"에도 나왔지만, 사회문제를 가족 이데올로기와 연결시키는 게 우파들의 특성아니겠습니까? 모당 의원들은 출산율 저하 문제도 자녀 양육과 교육비, 주거비, 불안한 고용환경 등의 문제는 한사코 외면하면서 "개인주의 극복, 가족의 가치 재구성" 어쩌고를 해법으로 제시하더군요.
  • 행인 (2008/11/26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저도 그 상관관계가 영 연결되지 않아서용... ㅡ.ㅡ+

    fessee/ 그게 정말 심각한 문제죠. 개인과 가족에게 모든 걸 다 떠맡기려고 하면서도 정작 그것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선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능...

    박노인/ 예, 정말 암담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용. ^^

    동치미/ 시원한 웃음을 못드리고 허전한 웃음을 드려서 죄송요...
  • 동치미 (2008/11/24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하 ㅡ.ㅡ 바보다. 저게 논문이라니 ㅡㅡㅡㅡㅡㅡㅡ
  • 박노인 (2008/11/24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멍청이는 가족이 힘들면 마을이, 마을이 힘들면 사회가 나서야 한다까지 가지도 못하는군용. '연구'라는 참 훌륭한 말이, 정말 아무렇게나 쓰이고 있는걸보니 참 암담합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