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ua (2008/12/26 1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지런하삼. 지난 일년이 한 삼십년은 된거 가트요.
  • bat (2008/12/26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꼬라지 볼 것을 두려워 하여 진즉에 열반해버리신 남대문님의 경외로운 선견지명이 부러울 뿐이다.-> 남대문님의 선견지명에 감탄 할 뿐이어요.
  • 행인 (2008/12/25 1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어청수 전공이 건축이었나봐요. ㅎㅎ

    foract/ 기왕 밟는 거 회생불가능하게 밟았으면 싶네요. ㅎㅎ
  • foract (2008/12/25 0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올해는 '쥐'박이가 사고 치는 해였다면, 내년에는 '소'가 뒷걸음 치다가 그랬더라도 지대로 '쥐' 밟는 해가되길 바래봅니다.
  • 지나가다 (2008/12/24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PEC때 부산경찰청장은 어청수였다지요...
    산성의 장인은 바로 어청수입니다
  • 행인 (2008/12/24 14: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ㅎㅎㅎ 내년에 그렇게 될까봐 쟤네들도 무척 겁먹고 있더라구요. 태평양 건너의 기원이 조만간 실현될 것 같군요. ^^
  • 행인 (2008/12/24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흠... 그런 거였던가...

    바람/ 최악의 조합...
  • 바람 (2008/12/20 2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혹시 박근혜와 이명박이 동시에 해외로 망명이라도.... 그러면 노무현이 다시 대통령하나? (에이 생각만으로도 재수 없다. 퉤)
  • 삐딱선 (2008/12/20 06: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루 속히 "침묵하는 다수"가 손에 손에 연장들 들고 거리로 나오기"를 태평양 건너에서도 기원합니다.^^
  • 말걸기 (2008/12/20 0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그 동네 땅값 오르는 거 아녀?
    (넘 잔인한 예측이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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