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ssee (2008/11/24 0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제는 저들은 정말로 저렇게 믿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로...
  • xarm (2008/11/22 2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진짜 폭소하게 만드네요.
    양극화와 가족공동체 복원이라...
    무지몽매한 저는 저 둘의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겠네요.@_@;;
  • 행인 (2008/11/22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평발/ 캄솨~!
  • 행인 (2008/11/22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가해/ ㅎㅎㅎ 지만원 옹, 당분간 뒈질리우스와 조우할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ㅎㅎ
  • 평발 (2008/11/20 2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의!
  • 한가해 (2008/11/19 2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 옹께서 왜 등장하셨나 했더니... 역시 놀라운 욕지신공을 선보이셨군요. ㅡ,.ㅡ** 뒈져~!
  • 행인 (2008/11/19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브/ ㅠㅠ 고압선...

    hongsili/ 헉... 전기뱀장어... 팔찌용? 함 찾아봐야겠군요.ㅎㅎ

    펄/ 이뤈... 별로 좋지 않은 유사점이 있다뉘... 근데 그것도 걍 개성이려니 하고 살고 있답니다. ㅋㅋ

    pang/ 그래도 겨울이 좋다니까. 다만, 올 겨울만은 좀 따땃했으면 싶어. 사람들이 워낙 얼어붙은데다가 나도 쬠 힘든 판인지라... 스킨로션 같은 건 발르기 싫어했는데, 함 발라봐야겠다.
  • 행인 (2008/11/19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어필/ 헉... 괜히 아픈 상처를 생각나게 해드린 듯 하네용...ㅜㅜ
    저분 아직도 근력이 팔팔하셔서 향후에도 길이길이 삽질을 계속 하실 듯 하던데요... 에혀...
  • 세어필 (2008/11/19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홍.. 학교 총장이란 사실이 쪽팔리는 인물이죠.
    지금이야 졸업해버렸지만 뉴스에 나올때마다 ㅂㅅ소리 나오게 만듭니다.
  • pang (2008/11/19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젠장 겨울도 그따위로 오다니.. ㅠㅠ
    빨래에 섬유유연제 쓰고, 몸에는 스킨로션 따위 잘 쓰면 정전기 좀 줄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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