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2/20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처럼/ 저보다는 여옥님께 감사를. ㅎㅎ
  • 처음처럼 (2008/12/20 0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번 느끼는 거지만 행인님의 포스팅은 언제나 시원시원하십니다. 쎈스가 넘치시는데요... 뽀쓰 넘치는 포스팅 항상 감사합니다. 속시원하군요.
  • 행인 (2008/12/19 19: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분노게이지가 최대치까지 올라가셨군요... 실전에서는 연장불문하고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헉...

    fessee/ 흠... 가래... 그것이...
  • fessee (2008/12/18 09: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래"가 빠진 듯 하네용
  • 산오리 (2008/12/17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들의 마빡에 삽으로는 강력한 충격을 줄수 없을듯..
    곡괭이 정도는 돼아 하지 않을라나요..ㅠㅠ
  • 행인 (2008/12/15 15: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ozilli/ 그렇습니다. 그런데 워낙 공력이 부족해서인지 그 희망을 구상하는 게 너무 어렵네요.

    참군/ 죽음이라는 것이 전제되지 않더라도 불의에 항거하는, 그런 자세가 아쉬운 때입니다. 하지만, 용수철은 더 많이 눌릴 수록 더 많이 튀어나가게 되죠. 거기에 희망을 걸 뿐입니다.
  • 행인 (2008/12/15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빨간뚱띵이/ ^^;;; 아마도 제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그 이름과 같은 이름일 듯 합니다.

    참군/ 앞으로 더 첩첩산중이 될 거라는 것이 더 큰 문제죠. 쩝...
  • 참군 (2008/12/12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누군가의 죽음 때문에 들고 일어난 경우가
    최소한 두 번은 됩니다.
    1960년 4.19(김주열 군의 죽음), 1987년 6월 항쟁(박종철, 이한열).
    지금은 그 당시보다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더욱 무관심해지고
    자기 살 길만 찾는 경향이 심해져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 참군 (2008/12/12 09: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스쿨법을 강력히 주장하고 지지했던 이른바 '진보적' 시민단체들은
    아마추어가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었던 셈입니다.
    사태가 어떻게 진행될 지 전혀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지금의 사법고시가 문제가 많으니까 그 대안으로 로스쿨이 좋다
    하는 생각만 했을 뿐이죠.
  • mozilli (2008/12/12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흠 안되면 만들어야죵...
    어차피 희망은 남이 만들어 줄 수 없잖아요..
    남이 만든건 그사람의 희망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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