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 (2008/11/19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고 겨울에는 정전기 때문에 문고리 잡을 때마다(특히 밖에서 집에 들어올 때) 찌지직~ 한답니다.
  • hongsili (2008/11/18 2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겨울만 되면 한마리 전기뱀장어 (밤에 스웨터 벗다가 파란 불꽃을 본 적도 있음 ㅜ.ㅜ), 정전기방지 열쇠고리 (전기흐르면 불이 번쩍!) 혹은 팔찌 같은 거 준비해보삼. 인터넷 아이디어 상품 파는데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어요.
  • 라브 (2008/11/18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악 나도 정전기ㅠㅠ 전 한때 별명이 고압선임(옛날에 만화에 나오던 코가 플러그모양으로 생긴 애 이름이 고압선)
  • 행인 (2008/11/18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맞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3대 미스터리 인물을 꼽는데요, 조갑제, 박홍, 지만원이 그들이죠. 이 세 사람 다 참 훌륭한 분들이었는데 어느 순간 꼴통으로 변신해버렸죠. 언젠가 시간 나면 이들의 변신과정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사를 해보고 싶기도 하답니다. ㅎㅎ

    산오리/ 이렇게 욕을 처 드시는데 일찍 죽기는 힘들 거 같아요. ㅎㅎ

    포카혼타스/ 어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은 언제 어디서든 퍼서 쓰실 수 있습니다. ㅎㅎ
  • 포카혼타스 (2008/11/18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가도 돼요?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ㅋ
  • 산오리 (2008/11/18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푼 안죽나 보네요..ㅎㅎ
  • 지나가다 (2008/11/18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이라는 인간이 아주 예전에는 한겨레, 말지 등에 글도 기고하면서 소위 진보적인 사람에게도 평판이 괜찮았던 시절도 있었죠. 강준만이 언젠가 인물과 사상에 지만원을 좋게 평가하는 글을 썼다가 나중에 지만원이 맛이 가버리니까 그 글로 곤혹을 치른 적이 있는데... 순도 99.9%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여자문제 때문에 맛이 가기 시작해서 극우로 광속질주를 한다더군요
  • 행인 (2008/11/16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ㅎㅎ EM님의 지적 역시 중요한 제 생각입니다. "빙고~!"

    B급좌파/ ㅋㅋㅋ
  • 행인 (2008/11/16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씨/ 수능때문이라기보다는 '배틀로얄'같은 학교생활이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는 거죠. 생각할 기회는 주지 않은 채 기계가 되기를 요구하는 학교... 이젠 그러고보니 다 우리 탓이 되어버렸네요. 소위 기성세대의 책임. 걍 미안한 거죠, 머...
  • B급 좌파 (2008/11/15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만 보고 제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이제부터 글 열심히 쓸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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