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서는 기껏 시급 110원을 올리면서 온갖 생 난리를 쳐대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한 잔에 4만2000원짜리 커피가 팔리고 있다.
내년도 최저시급 기준으로 10시간을 꼬박 일해도
커피 한 잔 값이 나오지 않는다.
그나저나 시급 110원을 감당못할 영세기업의 이해를 대변한다는 경영'계'라는 넘들은
도대체 어떤 품종의 닭들이냐...
한쪽에서는 기껏 시급 110원을 올리면서 온갖 생 난리를 쳐대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한 잔에 4만2000원짜리 커피가 팔리고 있다.
내년도 최저시급 기준으로 10시간을 꼬박 일해도
커피 한 잔 값이 나오지 않는다.
그나저나 시급 110원을 감당못할 영세기업의 이해를 대변한다는 경영'계'라는 넘들은
도대체 어떤 품종의 닭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