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의 [허본좌, '롸잇나우' 단독 콘서트] 에 관련된 글.
즐거운 뉴스 한 꼭지
허본좌의 '롸잇나우' 콘서트가 대성황을 이뤘다.
내 이럴 줄 알았다. 그분은 한다면 하신다.
700명이 넘는 관객이 몰려들었다는데, 아마 텔레파시로 죄다 조종했을 거다.
콘서트의 성공을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사시기 바란다.
다음 소식.
진짜 엿같고 드럽은 뉴스 한 꼭지
듣보잡을 앉혀놨더니 역시 듣보잡에 걸맞는 짓을 하고 있다.
도대체 법학자 출신이 자신이 수장으로 앉아 있는 조직의 법적 위상도 몰라서 헛소리를 찍찍하고 있으니...
말이 필요없다.
이런 듣보가 국가인권위원장씩이나 하고 있는 한 인권은 개뿔...
4대강 공구리사업을 인권위원회에서 총괄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