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노동목사님의 [노동방송국 개국선언과 축하글] 에 대한 트랙백 입니다.
오랜 산고를 거쳤습니다.
이제 시작이죠.
그러나 그 시작은 벌써 먼 과거에서부터 준비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준비와 오늘의 시작에 많은 사람들의 땀과 눈물이 있었음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값진 시작은
끝내 이 땅에 억압받는 민중과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에게
칼이 되고 총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한 걸음
힘찬 걸음 내디딘
노동방송국 개국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