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기다려진다.
칼을 갈고 있다.
날이 시퍼렇게 서도록 갈아야 하는데, 잘 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어쨌든 조만간 모든 준비는 끝나고 깃발은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또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