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8/06/30 17:38
행인님의 [이런 게 언론인이라고...] 에 관련된 글.
요즘 왠지 조선일보 관련 포스팅이 많아지네... 거 원래 찌라시라 머리 식힐려고 가끔 들어가는 사이튼데, 요샌 보자보자 하니 마빡에 스팀이 확확 돌아서뤼...
위대한 게르만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철십자 깃발 들고 온 세계를 향해 총질을 해대던 나치의 히틀러. 휘하에 기라성 같은 부하들을 잔뜩 두고 있었다. 선전의 명수 괴벨스, 게쉬타포를 설립한 괴링, 히틀러의 그림자였던 에른스트 칼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