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5/06 16:32
애써 외면하려 했는데, 연구실 선배 블러그에서 노동절 건국대에서 벌어진 일에 대한 포스팅을 읽었다. 마음도 답답하고, 외면하는게 능사는 아니다 싶어 몇 글자 적어본다. 돌아오는게 아니었다. 다시금, 대학과 학생의 역할을 몇명 오지 않는 조용한 블러그지만, 이 포스팅을 보는 분들은 위의 두 글을 읽어주시길 부탁드린다. 정리가 잘 되어있고, 기본적으로 이 글은 선배의 말에 대한 나의 긴 리플이기 때문이다. 학부생활 4년, 휴학생활까지 포함하여 5년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