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진 내 친구들....
글보기
-
DATE : 2004/12/19 00:54
* 이 글은 행인님의 [투명인간] 에 관련된 글입니다.
그래, 잊혀졌다.
아니, 잊었다.
공부로부터 버림받은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물론 이미 잊어버린 내 친구들도 대부분 그랬다.
-
다르게 보기
글보기
-
DATE : 2004/12/21 01:05
* 이 글은 행인의 [투명인간] 과 좀 다른 측면에서 관련된 글입니다.
공고생, 상고생들의 아픔이란 거 이거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그래도 한 때, 공고생 상고생들이 대접받던 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