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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선생에 대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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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2/03 14:51
행인 형의 글을 읽다가 불현듯,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트랙백한다...
<이 글은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나는 8학군으로 유명한 강남의 모 고등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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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같지 않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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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2/03 23:01
* 이 글은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세상이 어떤지 잘 몰랐던 국민학교 시절을 제외하고 나면 중고등학교 선생들 가운데서는 선생이라 이름 붙일 만한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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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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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2/04 02:08
* 이 글은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글을 읽다가 나도 내가 학교 다닐 적을 생각해봤다.
내 경우에는 여학생이란 특성 상 조심히 다루려는(?) 경향이 존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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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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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2/04 13:29
* 이 글은 무명씨님의 [불량선생에 대한 기억.] 에 관련된 글입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아홉살 시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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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지각에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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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6/08/18 15:29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
훈련소 초짜 훈련병에게 '비상'이라는 단어는 여러 모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단어다. 왜 비상일까, 또 뭔 훈련일까, 얼마나 힘들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