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의 이름으로 글보기
  • DATE : 2006/08/19 10:17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번에는 이것을 집에 가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한참을 고민했다. 어깨를 짖누르는 가방 안에는 입소통지서가 그 무게를 더하고 있었다. 남들은 1번 가기도 힘들다는데
  • 666과 아동 인권조약 글보기
  • DATE : 2006/08/19 10:26 1910 ; Oil on canvas, 8' 6 1/4 in x 10' 5 1/2 in ; The Hermitage, St. Petersburg, Russia 색채의 마술사로 불려지는 Henri Matisse(1869-1954)의 [The Dance(decorative panel)]입니다. 흔히들 20세기를 대표하는 화가라고 하면 피카
  • 꽃으로도 아이들을 떼리지 마라 글보기
  • DATE : 2006/08/19 12:59 행인님의 [1분 지각에 40대...] 에 관련된 글. 중학교를 올라가면서 중간, 기말 고사를 치고 나면 겁나는 단어가 생겼다. 그게 소위 말하는 '매타작' 이라는 말이었다. 중학교 부터는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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