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7/09/01 02:07
행인의 [학력이라는 말이 없는 사회] 에 달린 덧글에 관련된 글.
(덧글에선 존칭을 사용했지만 본문에서는 그냥 쓰기 쉽게 평어체로 씁니다.)
요 직전 포스팅이었던 "학력이라는 말이 없는 사회"에 '음'이라는 분이 덧글을 주셨다. 평소 블로그에 심각한 이야기는 하지 말자(응?)는 신조를 가지고 살던 행인이지만 손꾸락이 항상 가던 자판 위로만 가지는 않는 일이라 간혹 이렇게 심각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옛말에 이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