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8/01/15 16:47
행인님의 [김세균교수에게 질문] 에 관련된 글.
어디 김세균교수 뿐이겠는가
민주노동당은 창당 이후 2002년, 2004년을 거치면서 수 많은 호사가들의
관심대상이었다.
저 당이 얼마나 갈까, 좌-우동거정당, 사민주의 강령 등등하며
많이들 입방아에 오렸었다.
채만수, 조희연, 최장집 등 이른바 '거성'들에서부터 언론사 정치부 기자, 대학원 논문에까지
등장할 정도였으니 대단했다.
그러나 그것은 '지적 마루타'일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