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bbala의 미투데이 - 2008년 2월 8일 글보기
  • DATE : 2008/02/10 10:44 “지난 대선에서 다수 노동자, 서민들이 민주노동당에 대해 내린 냉혹한 평가에 대해 ‘그 정도에 기죽지 말자’는 오만으로 화답했습니다. 노동자, 서민의 상식에 입각해 당을 운영하라는 소박한 요구는 ‘동지에 대한 의리’보다 우선할 수 없다며 묵살되었습니다.” — 노회찬 2008-02-08 03:31:04 “당사자들은 지금 분당을 향해가는데, 덮어놓고 ‘대동단결’을 하라고 훈수한다.” 2008-02-08 03:41:55 “언어의 사멸에 대한 저자의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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