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이야기 글보기
  • DATE : 2008/03/29 16:01 행인님의 [번호가 나왔다] 에 관련된 글. 아무튼 지금은 13번이 중요하니... 지성아~! 도와줘~!!! 공익광고 치아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 진보신당이 시원하게 이를 닦아줄 수 있도록 도와주13!
  • 정당명부 13번 진보신당, 어떻게 알릴까요? 글보기
  • DATE : 2008/03/27 22:59 진보신당 마포을 선거운동본부의 유노윤호 정윤호입니다.아무래도 신생정당이다보니 이름을 알리고 정당명부 투표 기호를 알리는 것도 큰 일이다.정당명부 투표 기호가 정해지자 마자 진보신당 중앙당에 올라온 공지사항 비례대표 정당명부 투표 기호는 13번입니다. 4+9= 13, 4월 9일은 13번 찍는 날입니다. 13번찍으면 민생이 바뀝니다. 기호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보내주세요. 원본 글 보기당원게시판이다 보니 로그인을 해야 댓글을 볼 수 있다....
  • 초등생 로스쿨 학원 글보기
  • DATE : 2008/03/23 00:04 행인님의 [로스쿨 예비인가대학] 에 관련된 글. 거의 광적이라고 할만큼 그 맹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사교육 풍토에서 로스쿨은 학원가에겐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될 것이라는 예언 아닌 예언은 이미 현실이 되어 나타나고 있다. 로스쿨이 생기면 신림동 고시촌이 사멸할 거라는 로스쿨 찬성론자들의 호언장담은 개뻥이었음이 벌써 드러나고 있다. 이젠 초등학생들까지 로스쿨 학원을 쫓아다닌다고 한다. 소위 '주니어 로스쿨'에 다니는 초등학생들이 있고, 학원가에
  • 갑자기 생각나서 글보기
  • DATE : 2008/03/14 18:16 행인님의 [놀고 싶다~!] 에 관련된 글. 걍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포스팅. 뭐 언젠 안그랬냐만은... 총선후보들의 선전물에서 학력과 학벌의 기재를 하지 말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장일단이라는 것이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논의가 앞으로 광범위하게 펼쳐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면 왜 대학이라는 것에 그렇게 목을 매달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해진다. 왜 그럴까? 우째 이런 일이?? 사회생활로
  • 놀고 싶다~! 글보기
  • DATE : 2008/03/14 15:07 행인님의 [위조의 기억] 에 관련된 글. 워낙 천방지축으로 사는 행인. 일부에서는 "극단적 자유주의자"라는 비난까지도 일어날 정도이긴 하나, 뭐 그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고, 다만 쉬고 싶을 땐 쉴 수 있어야 한다는 신조를 좀 지키고 싶다고나 할까... 그러나 시대의 조류는 더욱 부지런해지는 것. 암에푸의 그 엄혹한 시기에 엉덩이로 보는 신문 조선찌라시는 그동안 뛴 것도 모자라 다시 뛰자고 난리를 쳤던 바 있는데, 이젠 뭐
  • 블로깅의 두려움 글보기
  • DATE : 2008/02/26 08:16 부제 : 깊은 잠에서 깨다. (이런데 이런 잡문에 무슨 부제씩이나... ) * 지난 토요일 낮에는 [소리웹 - 인터뷰]에서 두 번째로 추진 중인 집중인터뷰 주제 [로스쿨]와 관련, 블루룸님과 첫 번째 인터뷰를 했다(여기에 대한 소개 및 홍보글도 쓸 생각이다. 인터뷰는 5회로 예정되어 있다. 엉뚱한 소리지만 많이 좀 들어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그 날 오후에는 행인님께서 추진하신 '명랑좌파 창당 준비 모임'에 갈 예정이었다. 무척 기대가 되는 모임...
  • (공지) 명랑좌파당 창당을 위한 첫걸음 글보기
  • DATE : 2008/02/20 14:44 행인님의 [드뎌 때가 왔다!] 에 관련된 글. 유구한 역사 속에 온갖 구질구질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우리 인민은 명랑사회에 대한 염원을 하루도 잊지 않았습니다. 맑스형님이나 엥겔스형님, 레닌형님 같은 분들이 별짓을 다했으나 명랑사회의 꿈은 좌초하고 말았습니다. 홍경래, 임꺽정, 장길산 같은 형님들이 명랑사회건설을 고심했으나 칼부림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피라미드공사장으로 만리장성공사장으로 끌려다니던 우리 인민은 21세기에 들어와서도 남대
  • 비판 글보기
  • DATE : 2008/02/17 21:51 쉬운 일은 비판이라기 보다는 신경질, 투정, 비난이다. (말의 본래적인 의미에서) '제대로 된' 비판은 비록 어떤 구체적인 대안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기존 의미관계, 권력관계에 창조적인 균열을 가져오기 때문에 생산적이다.0. 비판만 있고 대안이 없잖나?? 라고 볼멘 소리하는 일이 오히려 굉장히 쉽다. 그건 기존의 권력관계와 의미관계에 조력하는 일이 되기 쉽고, 좀더 부정적인 측면을 (우려의 차원에서) 말하자면, 기득권과 기존 권위에 복...
  • 비판 글보기
  • DATE : 2008/02/17 21:51 쉬운 일은 비판이라기 보다는 신경질, 투정, 비난이다. (말의 본래적인 의미에서) '제대로 된' 비판은 비록 어떤 구체적인 대안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기존 의미관계, 권력관계에 창조적인 균열을 가져오기 때문에 생산적이다.0. 비판만 있고 대안이 없잖나?? 라고 볼멘 소리하는 일이 오히려 굉장히 쉽다. 그건 기존의 권력관계와 의미관계에 조력하는 일이 되기 쉽고, 좀더 부정적인 측면을 (우려의 차원에서) 말하자면, 기득권과 기존 권위에 복...
  • 숭례문을 철거하라!!! 글보기
  • DATE : 2008/02/14 02:39 영국의 국회 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신궁전'은 의원 숫자보다 좌석의 숫자가 적은 것으로 유명하다. 늦게 도착한 의원은 서있을 수밖에 없다. 한 나라의, 게다가 의회 정치의 발상지라고 자부하는 영국의 국회의사당이 왜 이토록 불편한 것일까? 잘 알려진 이야기이지만, 16세기 이후로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된 웨스트민스터 궁전은 1834년에 소실된 것을 1940년부터 20여년의 공사 끝에 재건하였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독일의 무차별 미사일 공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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