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bbala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29일 글보기
  • DATE : 2008/01/30 10:19 “국가와 지역사회의 각종 법규를 지키고, 시장경쟁질서를 존중하며 정당한 방법으로 경쟁한다” — 「삼성 경영원칙」(2005) 중에서 2007-11-29 01:51:34 Wildwood Survival: 콜라와 쵸콜렛으로 불피우기 2007-11-29 03:36:27 “저는 저 자신들을 대표해줄 다른 단체,사람이 필요가 없어서요. 모두의 대표가 되어 달라고 부탁 드린적 없으니 아무렇게나 정의 하지는 말아주세요.” 2007-11-29 15:33:13 “최소..
  • 연예 찌라시즘의 구조와 나훈아 사건 글보기
  • DATE : 2008/01/30 10:08 부제 : 창조적인 연예 블로기즘을 위하여 이제 좀 잠잠한 것 같아서, 좀 담담하게 회고(까지는 아닐지라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짧게 씁니다. 0. 지난 1월 25일에 나훈아 기자회견이 있었죠. 이게 좀 욕먹을 생각같습니다만, 나훈아도 그렇고, 연예 찌라시즘 전파하는 각종 스포츠신문과 포털도 그렇고, 좀 '짜고치는 고스톱'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나훈아는 나훈아대로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는 제대로 된 홍보용 퍼포먼스 한판 때렸고, 찌라...
  • 손석춘과 행인의 차이 글보기
  • DATE : 2008/01/29 22:44 행인님의 [손석춘, 이제 그만 하자] 에 관련된 글. 또다시 격앙된 손석춘의 목소리를 보다가 그의 생각이 왜 행인과는 맞지 않는지를 알게 되었다. 일단 손석춘은 '종북주의'라는 단어를 '잘못'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종북주의 실체 이전의 문제를 따지는 데 실체를 추궁한다"고 이 단어를 쓰는 사람들을 나무란다. 그런데 손석춘이 이야기하는 "실체 이전의 문제"는 과연 뭘까? 아주 단순하게도 손석춘이 따지
  • 허본좌전 글보기
  • DATE : 2008/01/29 14:54 행인님의 [본좌표 코메디와 짝퉁진보 코메디] 에 관련된 글. 지난 포스팅에 본인을 '허본좌'라고 밝혀주신 한 덧글러께서 주옥같은 명작 패러디 한 편을 덧글로 달아주셨다. 이토록 '훈늉한' 글이 저 구석탱이 덧글판 한 구석에 짱박혀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 고전문학의 연구와 국문학 발전을 위해 심히 안타까운 일이라고 판단하였다. 해서 덧글러 '허본좌'님의 동의를 받지 않고 이 글 전문을 따로 포스팅한다. 다만, 그 출전이 덧글러 '
  • 본좌표 코메디와 짝퉁진보 코메디 글보기
  • DATE : 2008/01/27 19:56 행인님의 [본좌는 우찌 될 거신가??] 에 관련된 글. 지난 번 포스팅을 보고 많은 분들이 본좌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하셨다. 행인은 개인적으로 본좌의 코메디를 볼 수 없다는 면에서 쬐끔, 아주 쬐금 안타깝긴 하나 본좌를 못보는 것에 대해선 별로 안타깝지 않다. 어차피 4차원 개그, 3차원의 생물체로서 그 개그에 재미를 느낄지라도 그 개그로 인해 더해지는 허무함과 좌절감은 별로 반길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좌의 코메디에는 코메디로 대응해주는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글보기
  • DATE : 2008/01/20 22:59 행인님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에 관련된 글. 임순례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꼭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은 단순한 이유였다. 걍 의무감 같은 거였다. "그 경기"를 봤던 사람으로써, 그리고 다시 없는 희열과 감동을 맛봤던 사람으로써 반드시 봐줘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했던 것 뿐이다. "와이키키브라더스"를 보고서 영화란 게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함으로써 행인으
  • 심상정 비대위, 신당파 모두 잘 되었으면... 글보기
  • DATE : 2008/01/19 23:52 행인님의 [다시 시작하며] 에 관련된 글. 심상정 비대위와 신당파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다. 모순되는 바람인가?
  • 마루타가 된 민주노동당 글보기
  • DATE : 2008/01/15 16:47 행인님의 [김세균교수에게 질문] 에 관련된 글. 어디 김세균교수 뿐이겠는가 민주노동당은 창당 이후 2002년, 2004년을 거치면서 수 많은 호사가들의 관심대상이었다. 저 당이 얼마나 갈까, 좌-우동거정당, 사민주의 강령 등등하며 많이들 입방아에 오렸었다. 채만수, 조희연, 최장집 등 이른바 '거성'들에서부터 언론사 정치부 기자, 대학원 논문에까지 등장할 정도였으니 대단했다. 그러나 그것은 '지적 마루타'일 뿐이었다.
  • 손석춘, 이제 그만 하자 글보기
  • DATE : 2008/01/07 22:23 행인님의 [손석춘, 훈수쟁이] 에 관련된 글. 자꾸 했던 이야기 하면 식상하다. 손석춘은 그 재미없는 이야기를 읊고 있다. 중구장창. 오마이에 또 칼럼을 실었다. "자주와 평등은 '진보 수레'의 두 바퀴"라는, 제목조차 당 내에서 그동안 뻔질나게 이야기되었던 것 그대로 식상한 이야기를 자꾸 한다. 언론인이면 적어도 매체를 읽는 독자들을 생각해주는 센스라도 있어야 하는데, 훈장질에 여념이 없는 손석춘은 독자들에 대한 배려를 쥐
  • 조승수와 조선일보 글보기
  • DATE : 2008/01/07 16:07 행인님의 [황선이 조승수를 비난할 자격이 있나?] 에 관련된 글.     조승수가 무슨 말을 했는가에 대한 문제, 즉 조승수가 한 발언이 어떤 함의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왜 문제가 되는가라는 논의가 필요한 시기였다. 그런데 정작 논란은 조승수가 왜 조선일보와 인터뷰 했느냐로 번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민주노동당 부대변인 황선의 논평이었다. 행인은 이 웃기지도 않는 물타기를 비웃기 위해 황선의 예전 글 하나를 올렸다. 단지 그것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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