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8/01/02 23:39
행인님의 [이젠 별게 다...] 에 관련된 글.
앞서 포스팅한 "이젠 별게 다..."라는 글에서 문제제기한 오마이 김갑수 기자는 제가 아는 그 김갑수가 아닌듯 합니다. 해서 제가 아는 그 김갑수와 관련하여 작성된 부분을 삭제합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DATE : 2008/01/02 01:44
행인님의 [손석춘, 훈수쟁이] 에 관련된 글.
북조선 공화국에서 신년사가 발표되었다. 구구이 명문이요 절절이 감동이다. 강성대국 공화국의 목표는 수령님과 장군의 보위로 결론지워진다. 손석춘은 이걸 진보라고 할까? 아니면 615정신?
이걸 보며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수령님과 장군님을 총폭탄 정신으로 보위해야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한 점 한 구절 왜곡 없이 줄줄이 외우고야 마는 충성정신을 보여주는 사람도 여럿 있을지 모르겠다만 아무튼 전문 공개한
DATE : 2007/12/24 11:00
행인님의 [주름없는 뇌] 에 관련된 글.
동동이님의 덧글 :
음 근데 '그런데 이렇게 한나라당 기사회생 시켜준 것이 누구였더라? 사실은 바로 2004년 연말에 노무현과 열우당의 생쑈에 홀라당 속아 "열우당 2중대"를 자처하면서 국회의사당 앞을 새까맣게 메워가며 삭발 단식하던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때 이렇게 해서 열우당만 좋은 일 시켜주는 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지만 정말 조금만 더 하면 국보법 철
DATE : 2007/12/23 14:46
시사평론가의 글은 뭔가 다를줄 알았다. 나같은 일개 블로거 나부랭이가 쓰는 서푼짜리 글과는 격이 다를줄 알았다. 통찰력과 분석력, 진실에 대한 탐구, 거기에 촌철살인의 필력까지...방송과 언론을 통해 시사평론가라는 명함을 내밀 정도면 의당 그 정도는 되리라 생각했었다. 지난 대선 기간중 시사평론가 유창선은 또 다른 조연이자, 방송과 언론을 통해 구축한 인지도를 바탕으로 순식간에 정치 카테고리의 블로고스피어를 주도한 파워블로거이기도 하다. 문국현 지지..
DATE : 2007/11/30 14:25
#1. 오늘 새벽에 써서 올린 '블로거 없는 블로거단체에 블로거들 화났다'라는 포스트가 오마이뉴스에 기사로 올랐습니다. 한블연 아저씨들이 비싼 대여료 내가며 창립대회하고 보도자료 뿌린것 보다 훨씬 손쉽고 간편하게 언론을 탔네요. 일단 오마이뉴스에 떳으니 각종 포탈 뉴스사이트에 자동으로 오르겠죠. 자, 한블연 블로그에 쓰여진 항의와 질의에는 쌩까기로 일관한 한블연측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네요. 평소에 자기네 블로그는 안보더라도 설마 뉴스는 보겠죠...
DATE : 2007/11/30 01:14
어제 아침 메신저에 띨렁 뜬 내용 .. 팀장님,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아시나요?아침에 공문 같은 보도자료를 하나 받았는데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다는 모 기자님의 질문이었습니다. 저도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만, 뭐랄까요? 솔직히 콕 집어 뭐라고 하기에는 조금 마음이 껄쩍지근하지만, 그렇다고 순순의 관점에서 보기에는 너무 요상하다는 느낌?그래서 우선 사내에 메일을 돌려 '혹시 한블연이라는 단체 또는 이 자료에 나오는 이름에 대해 들어 본 분...
DATE : 2007/11/26 10:56
행인님의 [쑈를 하세요~!] 에 관련된 글.
한겨레를 '항의방문'했던 어떤 인사가 "너 나이 몇 살 먹었어?"라고 한 발언이 당 내에서 유행어가 될 모양이다. 그러나 진보정론을 자랑하는 당 기관지가 부설사이트처럼 운영하는 명목상 진보포털 민주노동당 홈페이지에 검색어 순위에는 "너 나이 몇 살 먹었어?"가 인기검색어로 등극하지 못하고 있다. 이것만 봐도 포털사이트들이 얼마나 언론을 조작하고 있는지 알만하다.
DATE : 2007/11/14 15:26
행인님의 [이번 대선은 노무현 VS 박근혜] 에 관련된 글.
정치인들은 흔히 "이거면 이거고 아니면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 왠지 묘한 분위기를 흘리며, 이러저러한 해석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말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탁월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정치인이다.
회창옹이 출마를 선언한 이후 며칠간 침묵을 지키던 박근혜, 지난 12일, 이회창의 출마에 대하여 "정도(正道)가 아니다"라고 발언하였다. 이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