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 같지 않은 선생...
글보기
-
DATE : 2005/02/03 23:01
* 이 글은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세상이 어떤지 잘 몰랐던 국민학교 시절을 제외하고 나면 중고등학교 선생들 가운데서는 선생이라 이름 붙일 만한 선생
-
불량선생에 대한 기억.
글보기
-
DATE : 2005/02/03 14:51
행인 형의 글을 읽다가 불현듯, 그때의 기억이 떠올라 트랙백한다...
<이 글은 행인님의 [폭력의 기억은 핏속에 남는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나는 8학군으로 유명한 강남의 모 고등학교를
-
챠펠라 교수의 경우
글보기
-
DATE : 2005/02/02 01:46
김민수교수가 대법원의 파기환송에 따른 고등법원 재판에서 승소함에 따라 이제 복직의 길이 열렸습니다. 서울대가 즉시 재임용절차를 밟겠다고 합니다. '재임용절차'라는 것이 좀 황당하긴
-
겨울추위는 결코 반갑지 않다.
글보기
-
DATE : 2005/02/01 21:50
* 이 글은 행인님의 [춥긴 춥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없는 사람에게 겨울은 어려운 계절인 것 같습니다.
저도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데 조금 방안에 온기를 느끼고 살려면 이전 한달에 1
-
위험한 사람
글보기
-
DATE : 2005/02/01 17:41
* 이 글은 행인의 [모든 것은 상품이다.]라는 글하고 얼핏 상관이 있을지도 모른다.
앞의 글에서 이미 지적한 바가 있거니와, 교육은 자본논리로 바라볼 수 없는 측면이 존재한다. 자꾸 돈놀이
-
죽은 사람 불러내기 붐
글보기
-
DATE : 2005/01/30 11:23
* 이 글은 행인님의 [죽은 자들과 가까이 하지 마라...] 에 관련된 글입니다. 별게 다 붐이다.
부시가 민영화를 골짜로 하는 사회보장 프로그램의 개혁(?)을 시도하고 있는데, 반대가 장난이
-
일류 대학교, 수능 1등 대학교.
글보기
-
DATE : 2005/01/30 02:47
* 이 글은 행인님의 [모든 것은 상품이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내가 트랙백해온 이 글은 교육이 상품이 되어버린 현실에 대한 개탄 쯤 되겠지만,
이 글을 읽으며 가장 뇌리에 박힌 말은
-
나와 오제도
글보기
-
DATE : 2005/01/27 22:16
* 행인님의 [두려운 것은 당신의 아버지가 아니다.] 를 읽다 떠오른 생각
99년에 MBC에서 몇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즌1을 준비하고 있었고
담당PD가 푸른영상
-
인재를 키우는 것에 인색한 운동사회...
글보기
-
DATE : 2005/01/18 14:16
* 이 글은 행인님의 [사람 귀한줄을 알아야 한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민주노동당의 문제가 세간 인터넷 언론에서 뜨거운 이슈로 대두되고 있나보다. 나야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을 가지
-
미안하다 사랑한다
글보기
-
DATE : 2005/01/18 13:07
최근 블로그-진보넷 블로그에서 이야기가 많이 오간다. 당원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이 대략(금새 배웠다. --; ) 난감한 탓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안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