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치다~! 글보기
  • DATE : 2005/01/18 07:10 요새 아주 당이 뜨끈뜨끈하다. 진보적 조세정책과 부유세 도입을 위한 기초를 닦아오던 한 연구원의 사표제출 사태, 오마이와 프레샨에서 동시 기사가 떴던 사건을 시발로 해서, 당 정책실의
  • 포스트에 맨날 짜증만 부리고 있군.. 글보기
  • DATE : 2005/01/14 16:26 * 이 글은 행인님의 [자신에게 너무나 관대한 평가] 에 관련된 글입니다. 난생처음 트랙백을.. 음, 신기하다. 이런 기능.. -,.- 행인의 글을 읽고 어제 있었던 <10만 당원 확대사업 적합한
  • 민주노총도 출근부 쓴다~~! 글보기
  • DATE : 2005/01/10 16:40 * 이 글은 행인의 [출근부 거부투쟁이 자유주의라고?] 에 덧붙인 글임 요새 그넘의 출근부때문에 참 많은 말을 하고 있다. 당게에 누군가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 보고 기가 막혀 몇자 올린
  • 혹시 이 노랜 가요? 행인님? 글보기
  • DATE : 2005/01/05 13:51 20년 지기인 '담배'를 떠나보내는 안타까움을 담은 행인님의 글을 보고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이 포스트를 씁니다. 떠나 보낸 그 담배는 행인님이 없어도 아주 행복해 할거에요..^^;; 담배값도
  • 아름다움에 대해 글보기
  • DATE : 2005/01/03 20:50 ☆ 이 글은 행인님의 [하울의 성이 멈췄을 때] 에 관련된 글입니다. 영화와는 그닥 직접적 연관성이 떨어지지만...그래두... 아름다움에 대해 얘길 꺼내본다.... 하울머리색깔하나에 자신
  • 전화 한통 글보기
  • DATE : 2004/12/25 03:07 * 이 글은 행인님의 [서 있어야 할 자리] 에 관련된 글입니다. 친구와의 영화한편보기도 괜찮았지만 정신없이 밀리는 도로를 거쳐 컴앞에 다소곳이 앉은 지금의 크리스마스가 훨씬 좋다^^
  • 의회를 박차고 나와야 하지 않는가? 글보기
  • DATE : 2004/12/23 09:56 * 이 글은 행인님의 [다들 맛이 간다...] 에 관련된 글입니다. 전 민주노동당 당원은 아닙니다. 그러나 민주노동당이 표방한 진보정당은 길거리 정당입니다. 일부 좌파진영에서는 비제도적투
  • 다르게 보기 글보기
  • DATE : 2004/12/21 01:05 * 이 글은 행인의 [투명인간] 과 좀 다른 측면에서 관련된 글입니다. 공고생, 상고생들의 아픔이란 거 이거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그래도 한 때, 공고생 상고생들이 대접받던 때가 있었다.
  • 잊혀진 내 친구들.... 글보기
  • DATE : 2004/12/19 00:54 * 이 글은 행인님의 [투명인간] 에 관련된 글입니다. 그래, 잊혀졌다. 아니, 잊었다. 공부로부터 버림받은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물론 이미 잊어버린 내 친구들도 대부분 그랬다.
  • 대통령의 눈물 글보기
  • DATE : 2004/12/10 23:03 눈물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기본눈물, 반사눈물, 감정눈물 따위이다. 항상 눈을 촉촉히 적셔주는 기본눈물은 한쪽 눈에 보통 6-7밀리리터 정도 고여 있다가 평균 5초에 한 번 눈을 깜빡거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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