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7ensign님의 트윗 글보기
  • DATE : 2010/09/13 00:58 http://blog.jinbo.net/hi/1316 "사과받을 자격"
  • @samsunism님의 트윗 글보기
  • DATE : 2010/09/07 20:20 http://blog.jinbo.net/hi/1313 "[에니] Mouseland"
  • @Acryllian님의 트윗 글보기
  • DATE : 2010/09/05 16:28 http://blog.jinbo.net/hi/1302 "실리축구와 동네빵집"
  • 알라딘 책 검색해서 본문에 넣기 글보기
  • DATE : 2010/09/03 14:02 알라딘에서 책 검색해서, 쉽게 본문에 삽입합시다. 플러그인 에서 먼저 켜 준 다음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블로그 개설 시에는 이 기능이 꺼져 있고요, 이용하려면 반드시 플러그인 에서 한 번 눌러서 하늘색 불이 들어온 걸 확인해 주세요! 이렇게 모은 알라딘 서평은 다음과 같이 쓰려고 합니다 : 알라딘 책 검색, 책 이벤트
  • 나도 그지로운 번역 글보기
  • DATE : 2010/09/02 23:38 행인님의 [책을 집어 던지다...] 에 관련된 글. 나도 최근에 쓸까말까 하다가 안 썼는데...; 샤갈, 꿈꾸는 마을의 화가 - 내 젊음의 자서전 마르크 샤갈 다빈치, 2004 세상에 이런 일이... 세상에 이런 책이!!!! 세상에 이런 책이 있다니!!!!!! 사실 샤갈을 굉장히 좋아하고... 잘 모르지만... 옛날에 봤을 땐 색깔이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어느날 우연히 본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워서 깜짝 놀랐던 것이다. 그런데 서점에서 화집...
  • 민노씨가 고소를 당했다 - 상지대 사태를 주목하며(상지대를 살리자!) 글보기
  • DATE : 2010/07/30 16:34 블로거 민노씨가 고소를 당했다. 민노씨는 자신이 법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하지만, 법없이도 살 사람은 무법자고 -_- 내가 아는 민노씨는 법없이 살 사람은 아니고 그냥 법을 대충 잘 지키는 사람중에 하나다. 내가 민노씨를 알게된건 순전히 블로그를 통해서이고, 한번도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지만, 나 역시 상지대 사태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그가 고소를 당했다고 하니, 그동안 미뤘던(사실 게을러서 망설이던) 상지대에 대한 얘기를 쓰려고 하던 중에 마침..
  •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 (1) 글보기
  • DATE : 2010/06/16 06:35 * 지난 글, "심상정이 떠났다"에서 "이제 각자의 패를 꺼낼 때가 되었다"고 썼습니다. * 그래서 나의 패를 꺼내봅니다. * 진보매체에 기고를 요청했으나, 실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 만약 매체에 실린다면 내용이 아주 조금 다를 겁니다. * 글이 길어 1,2편으로 나눕니다.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 (1) 나는 ‘지못미’ 당원이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그리고 2008년 총선 결과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에 입당한 ‘지못미’ 당원이며, 동시에..
  •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 (1) 글보기
  • DATE : 2010/06/16 06:34 * 지난 글, "심상정이 떠났다"에서 "이제 각자의 패를 꺼낼 때가 되었다"고 썼습니다. * 그래서 나의 패를 꺼내봅니다. * 진보매체에 기고를 요청했으나, 실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 만약 매체에 실린다면 내용이 아주 조금 다를 겁니다. * 글이 길어 1,2편으로 나눕니다.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 (1) 나는 ‘지못미’ 당원이다.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그리고 2008년 총선 결과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에 입당한 ‘지못미’ 당원이며, 동시에..
  • 다시, 당을 희망하며 글보기
  • DATE : 2010/06/11 11:55 행인님의 [혁신은 뉀장, 니나 먼저 하던가...] 에 관련된 글. 프레시안의 좌담과 마찬가지로 한겨레21의 인터뷰에서 역시 김기식은 조야한 정계개편의 구상을 늘어놓는다. 트랙백 건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바, 현실정치를 더하기 빼기로 계산하는 건 이네들의 고질병인지 한계인지 모르겠다. 김기식의 인터뷰에 관해서는 진보신당 당게시판에 그럭저럭 잘 비판한 것이 있으므로 그것으로 대신하기로 하고...라고 했으나 하나만 부연하자면. 지방선거에 대한
  • 저는 딱히 곽노현 후보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글보기
  • DATE : 2010/06/01 09:58 공상제께서 2008년 7월 어느날 100만원 과일값으로 소소하게 천지공사를 마치시매, 「포교 이년 교육필쫑(布敎二年敎育必終)」- 즉, 그 분께서 교육을 2년 펴매, 서울교육이 쫑나느니라. 다시 말씀을 계속하시기를, “미성년자의 성행위는 사회적 금기이므로 적발시 퇴학시키고, 학생신분이므로 자유연애는 금지하는 것이 옳다” 하시어, 온 세계에 서울 민주교육의 정신을 널리 알리셨더라. 아 사랑하는 공정택님을 떠나보내게 되어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일을 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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