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09/18 0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아침에 보니 말이 이어지지 않는 부분이 많네요. ^^;
    내가 왜 응낙했는지 불가사의하고도 말도 안되는 숙제를 했습니다...
  • 감비 (2007/09/18 0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천안문이 아니라 그 어디라도 사람들이 떼지어 몰려가면, 마치 그 풍경이 모던타임즈의 돼지떼들을 연상시킨다 하더라도, 우리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게 우리들 삶이자 투쟁이었으니....
    2. 글이 상당히 급하게 쓰여진 듯한 느낌... 술을 드셔서...아님 오늘 대대의 후유증의 하나? 편하게 읽어가다가 멈칫했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3. 실은, 저도 회의 하나 챙기고 나서 소주 마시다가 지금 왔으니, 피장파장인가요?^^
  • 차대협 (2007/09/13 0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치가 올바른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러나 최선도 아닌듯하군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풀소리 (2007/09/12 0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언제 서울 오시면 연락하셔요~
    말걸기/ 말걸기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후보 출정식을 보면서 심상정이 2% 부족하다면 노회찬은 20% 부족하구나 하고 생각되던 부분이 있더군요. 그 얘기를 하려면 아무래도 따로 포스팅을 해야할 듯 합니다.
  • 말걸기 (2007/09/11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는 이번 결과를 노회찬 개인의 잘못이 크다고 보지요. "당을 당답게 만들고자 했던 많은 당원들"이 실패했다면 노회찬의 책임이 한층 두층 더 크다고 보지요. '충성스런 당원들'은 노회찬에게 변화를 요구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지도자를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꿀꿀한 결과입니다.
  • 감비 (2007/09/11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제나 마음에 와닿는...그러나 쓰라린 우리 자신에 대한 얘기들...술이라도 맘껏 마실 날을 고대합니다.
  • 송 (2007/09/11 1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채울려면 부지런히 또 댕기야 쓰것구먼.쯥~
  • 풀소리 (2007/09/10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멧/ 알면서 왜 묻소!
    와 요즘은 산에 안 가요? 블로그가 썰렁하네...
  • 송 (2007/09/10 0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번쩨 사진 성연이 뒤에 계신 할배는 뉜공?? ㅡㅡㅋ
  • 풀소리 (2007/09/09 0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 아이고 민망하여라~ 7-8개월 동안 스트레스와 불면을 술로 커버하였더니 몸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허리에 자전거 타이어 정도의 지방띠가 생겼고... 차마 못 올릴 정도라는 ^^;
    거제 참 예뻐요. 함 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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