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7/09/08 1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아! 풀소리의 벗은 몸..ㅋㅋ 그나저나 일몰 참 이쁘네요^^
  • 풀소리 (2007/09/03 15: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시간 내서 한번 가보셔요. 자전거로 가도 좋을 거 같아요...
  • 말걸기 (2007/09/03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보고 싶어요. 풀소리님께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성연이와도 욕망을 접지 않고 구경할 수 있겠죠.
  • 풀소리 (2007/09/02 2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앗. 내게도 실시간 댓글이 ^^
    야옹이도 시간 내서 한번 가보셔요... 가을 공기가 상큼합니다.
  • azrael (2007/09/02 22: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아쉽고 비겁하지만..이라뇨... 좋은 아버지시네요^^
  • 처절한기타맨 (2007/08/29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국현 지지(펌) http://ozzyz.egloos.com/3358807#10009815

    허지웅은 문국현 후보를, 그의 진짜 가짜 경제론을, 상식의 맥락 위에 굳건히 두 발을 디딘 그의 기업가 정신을 지지합니다. 사람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 논리마저 신자유주의 재벌 독식 이데올로기에서 발생하는 겁니다. 뭐하러 부러 비관을 자처합니까. 건강한 삶의 방향성에 대한 강박을 유지하면서도 충분히 잘 먹고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비젼 없는 대립각, 알맹이 없는 당위성만 가지고 표심을 구걸하는 범 여권의 작태는 이제 정말, 역겹습니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된다면? 기자 때려치고 대운하 건설하러 갈 겁니다. 삽이랑 곡괭이도 사뒀어요. 저도 먹고 살아야죠.

    Commented by 처절한기타맨 at 2007/08/29 01:23

    전 대중적으로 매력적인 사람 안 찍습니다. 성에 안차도 전 민노당 찍을겁니다. 지가 안 찍어도 될 놈은 됩디다. 혹 어느날 민노당이 집권한다해도 노선쌈,정파쌈 자리쌈으로 지랄들 하실겁니당.(정치인이란 족속들 핏속에 흐르는게 세,싸움이져) 그래도 민노당이 꾸준히 세를 불려가는게 이 골때린 한국 사회의 작은 진보려니 생각합지요.
    아는 선배 왈 사실 민노당으로도 성에 안차, 사회당 강령이 맘에는 더 들어. 이놈의 나라 한번 때려엎어본적이 어디 있냐고, 그래야 쬐금 나아질텐데 말야~ 저는 비정규직 영화제 노동자입니다. 오늘 계약만료, 사무실에서 짐 싸들구 나왔습니다. 당분간 실업 상태가 얼마 지속될지는 모르겠습니당. 이러한 제 처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대변해 줄 집단을 지지할 따름입지요.
  • 풀소리 (2007/08/28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적린/ 저도 시작할 땐 서울에서 있었고, 구름이 가려 보지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다시 나타날 땐 이곳 고양시 원당에는 거짓말처럼 하늘이 갰어요. ^^
  • 적린 (2007/08/28 2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아, 보셨군요. ^^ 보려 했으나 시간이 될 때 달이 가려 있어 못 봤어요.
    부럽습니다... 앞으로 3년 후에나 있다는데. ^^
  • 풀소리 (2007/08/28 1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수경/ 그래요. 고양시나 파주쪽에 산국이 많으니까 날만 잡으면 될듯합니다.
  • 풀소리 (2007/08/28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 아직까지는 그렇다는 얘기고요, 이번 대선후보 경선결과에 따라 저도 마음의 결정까지 하려고 자기암시를 계속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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