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경 (2007/08/28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꽃베개를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찻잔에서 만개하는 국화차도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가을에 국화차 만들러 가지 않을래요? 좋은데 알아 봐 두세요.
  • 행인 (2007/08/28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뭔가 트랙백을 걸려고 했다가 특별히 걸 일이 없더라구요. 풀소리님의 절절한 마음만으로도 충분하고, 거기에다가 제가 뭐 잡소리 덧붙일 필요는 없었습니다. 희망을 걸어야할 곳이 민주노동당 뿐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풀소리 (2007/08/28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스팔트 꽁지/ 저도 간절히~~ 바랍니다.^^
  • 아스팔트 꽁지 (2007/08/28 0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마이에 들어가보니 문국현의 책 광고를 좌우에 걸어놓고 기사메인에 문국현으로 도배를 해버렸네요. 오연호가 아예 소설을 쓰고 있고요. 그 소설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벌써 생겨나고 있네요. 오연호의 저러한 방식은 짜증나지만, 한편 저쪽 바닥의 스토리를 만드는 능력은 민노당을 포함한 좌파가 가지지 못한 능력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민노당은 여전히 낡은 패러다임의 조직선거를 못 벗어나고 있으니 말이죠. 이번 대선이 이명박, 문국현이 뜨면서 아무래도 먹고 사는 문제로 승부가 날듯하니 개인적으로는 심상정 후보가 나가서 경제정책으로 한번 겨뤄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권영길 후보가 몰락한다면 오늘 권영길 후보의 기자회견에 나왔던 당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사람들은 같이 저~~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지길 간절히~~바랍니다.
  • 풀소리 (2007/08/27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슈아/ 여기까지 오셨네요. 반가워요. ^^ 성연이는 유쾌한 아이에요. 전 그점이 맘에 드는데, 아직도 성연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 풀소리 (2007/08/27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검은눈썹/ 건투를 빕니다. ^^;
  • 슈아 (2007/08/27 2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연이 멋진걸요. ^^ "나중에 보탤께요" ㅋ
  • 검은눈썹 (2007/08/27 1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험,,문국현 그사람이 운영하는 회사하고 조금관계있는 학교를 나왔지만 뭐 그나마 중도우파로서 확연한 색깔이 있는사람같네요,,말만들어보면 합리적 같기도하고..이번에 사회당 안나올려나,,
  • 풀소리 (2007/08/27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절한기타맨/... 지역위원회 칼럼에 쓴 거라 저도 표현을 매우 순화해서 썼습니다. 블로그에만 썼다면 내부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훨씬 컸을 겁니다. '서글픈 지지'라는 말씀 와 닿으면서도 가슴이 아리다는...
  • 처절한기타맨 (2007/08/27 0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당원은 아니지만 어째든 현재의 노무현은 찍지 않고 민노당을 지지했지요, 근데 이번엔 어쩌면 문국현씨가 집권한다면 어쩌면 징검다리가 되어줄것도 같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민노당에 전 희망 가지지 않습니다. 지금 이대로라면... 다만 소수자, 노동자, 약자의 편이라는것에 서글픈 지지를 하고있을 따름입죠(비판적 지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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