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에 보리나 염생식물 등을 심는 이유는 갯벌이 마르면서 발생되는 염해를 줄이고 갯벌을 육지화시키기 위한 새만금사업단의 작업이라더군요. 한편 관광객들을 위한 미관상의 이유도 있는듯 하고요. 70년대 이루어진 계화간척사업은 그래도 어민의 생활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새만금은 어업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말았지요. 예전 풍요로왔던 계화도가 늘 그립답니다.
오~~~ 내소사라...언젠가 가보긴 한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글구, 저 꽃창살 너무 예쁘네요..적당한 사진과 은근한 입담 그리고 웬지 포근한 느낌의 글이 딱 풀소리를 연상케 합니다. 가만 앉아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가요~! ^^ 근데, 아직도 다 안끝난 겁니까??(많기도 하여라..하루 여행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