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멜 (2007/04/09 2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륜여행기 잘읽었습니다..ㅋㅋㅋ
  • 스머프 (2007/04/09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갯벌을 보니 안그래도 봄때문에 밀려오는 '우울증'(?)이 한층 급상승 하는듯...쩝~ 어쨌든 풀소리는 많은 위안이 되었기를 바라옵고, 원기충전 하시어 하시는 모든일이 술술 풀리기를...(저의 수사가 좀 거창하기는 하네요. ㅎ)
  • 풀소리 (2007/04/09 1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굴/ 반갑습니다. 보리를 파종한 것이 개굴님이 말씀하신 이유일 것이라고 추측은 하였지만, 곡식을 가지고 먹지도 못할 걸 씨뿌린다는 데에 여러 생각이 교차하더라구요... 전체의 이익(그런게 있나?) 줄더라도 누군가는 많이 이득을 보니까 밀어부치는 거겠지요? -.-
  • 개굴 (2007/04/09 1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갯벌에 보리나 염생식물 등을 심는 이유는 갯벌이 마르면서 발생되는 염해를 줄이고 갯벌을 육지화시키기 위한 새만금사업단의 작업이라더군요. 한편 관광객들을 위한 미관상의 이유도 있는듯 하고요. 70년대 이루어진 계화간척사업은 그래도 어민의 생활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새만금은 어업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 말았지요. 예전 풍요로왔던 계화도가 늘 그립답니다.
  • 풀소리 (2007/04/08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고맙! ^^ 가고자 한 목적지가 다음에 이어지는 새만금입니다. 내소사까지는 선운사에서 새만금 가는길에 있는 거고요.
  • 스머프 (2007/04/07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내소사라...언젠가 가보긴 한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글구, 저 꽃창살 너무 예쁘네요..적당한 사진과 은근한 입담 그리고 웬지 포근한 느낌의 글이 딱 풀소리를 연상케 합니다. 가만 앉아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가요~! ^^ 근데, 아직도 다 안끝난 겁니까??(많기도 하여라..하루 여행치고는...)
  • 풀소리 (2007/04/07 08: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곰소는 너무 사람들이 많아 사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터이다. 대신 올라오는 길에 대천 옆 무창포 쭈꾸미 축제장에서 싱싱한 놈들을 사와서 맛있게 먹었다는...
  • 스머프 (2007/04/06 23: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런 염장이라니! 근데, 어판장에 들러서 쭈꾸미는 안사셨남? 요즘 제철이라던데...먹고파라~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별미, 쭈꾸미...ㅠ
  • 풀소리 (2007/04/05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오랜만이네요^^ 한번 다녀오셔요...
  • azrael (2007/04/05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선운사~ 전주살때는 여러번 갔었는데...벌써 10년도 더 되었네요..
    사진보니 다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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