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7/04/05 13: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정아빠/ 아니, 이 사람들이!!
  • 은정아빠 (2007/04/05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묻지마 관광?
    나도 가고 싶다.
  • 풀소리 (2007/04/03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카라멜/ 알아주시는구랴~ ^^
  • 카라멜 (2007/04/03 2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중년의 불륜여행 다녀오신건 아니죠..ㅡ.ㅡ
  • 풀소리 (2007/04/03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뻐꾸기/ 고맙긴요. 봐주시는 것만해도 제가 고맙지요.^^
    건강하시죠?
  • 뻐꾸기 (2007/04/03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 초여름에 선운사 다녀왔어요. 덕분에 그 좋았던 시간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
  • 풀소리 (2007/04/02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말이에요.. 밤 늦게까지 문자가 오고, 교통방송에서 시위대 관련 중계를 하는 거 보고 많이 찔렸다는...
  • 김수경 (2007/04/02 0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얼마전 아버지가 술을 드리고 들어오시다 실수를 한 것을 목격했습니다. 전에 뇌졸증으로 쓰러지신 적도 있고... 딸이다 보니 아버지를 곰살맞게 대하는 것 보다는 타박을 우선 하지요.그러고나서 아버지 연세랑 건강을 다시 챙겨보았답니다. 안그래도 그날 성연엄마가 무척 불안해했었는데 다행이네요.
  • 김수경 (2007/04/02 0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황사도 있고, 내일 동네에서 교통영향평가 공청회도 있고해서 저도 못 나갔습니다. 전에는 아이들 데리고 집회도 잘 나갔는데 이젠 더 잘 안되네요. 전 주로 집에 있고 남편이 혼자 나가는데 아직 안들어왔어요. 분신소식듣고 저도 미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젠 분신 안했으면 합니다.
  • 풀소리 (2007/04/02 00: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늘소/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전 하루라도 빨리 이 자리를 뜨려고 궁리만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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