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다 (2009/11/12 2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때 열정을 가지고 활동했던 분이었던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패배자의 한탄스러분위기로 변했는지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런 글을 읽는 후배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을 계획할 수 있을까요? 아무리 읽어도 읽어도 한때 열심히 활동했던 '동지'로서의 글로 보이지 않습니다. 개탄스럽기만 하군요...
  • 송 (2009/11/12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하구 손 꼭잡고 자니까 좋지? 좋지? 소원 풀어줬당..히
  • 산오리 (2009/11/12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전야제에 가서 옛사람들 몇과 안부만 나누고 왔네요.
    어디 있었는지 얼굴이라도 보고 올걸 그랬군요.
  • 송 (2009/11/05 0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따 머리 이쁘게 깍았네그랴..꼭 깍아논 알밤같어~~히히 전야제때 봐잉^^
  •  Re : 풀소리 (2009/11/06 12:31) DEL
  • 그랴~ 전야제 때 봐~
    근데 난 좀 늦을 꺼야... 술 많이 마시지 말고 기둘려~~ ㅎ
  •  Re : 송 (2009/11/07 04:16) DEL
  • 내 승질 알면서...여의도에서 날 찾어봐바~~~
  • zfa (2009/10/31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안가요..ㅋㅋㅋ

    진주 하씨가 이제 하다하다 선관위규정까지 바꿔서 다시 당선되려고하네요.
    박씨한테 이래도되냐니까 뭐가 문제냐고 하던데요..

    하씨, 박씨 화이팅입니다.

    대대도끝났고 감사도 끝났고

    갑자기 사라져도 놀라지는 마십쇼...
  • shim (2009/10/29 1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다 간다하는 말은 들었지만 이별식도 없이 떠나다니. 이준 없는 서울이 너무 허전하다고 했더니, 산청에 별장을 두고 있다 생각하라는 말씀을 주시네요. 봄이 오는 집은 가을에 더 좋군요.
  •  Re : 풀소리 (2009/10/29 12:28) DEL
  • 산청에 별장이 생겼으니 좋겠습니다~ ㅎ
    심여사가 가면 이준 선배가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 흐강 (2009/10/28 16: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엔 그냥 못 지나가겠네....
    근데 어찌 왜 비가 안왔지?
  •  Re : 풀소리 (2009/10/29 08:41) DEL
  • 오해하지 마시길... ㅎ
    지난 번 처음 가자고 얘기했던 사람들만 간 것임~
  • 김수경 (2009/10/27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깨굴은 짱구랑 해근씨 두고 혼자 갔네~~
    정민언니랑 이준선배랑 사진으로라도 뵈니 반갑네요. 두 분 모두 많이 그을리셨네요. 그곳은 가기만 하면 민폐끼치고 오는 곳 ㅎㅎ
  •  Re : 풀소리 (2009/10/28 08:45) DEL
  • 짱구는 함께 갔어요~
    근데 정민씨는 별로 안 탔던데???
  • 자유인 (2009/10/27 1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준 선배 덕분에 가을에 좋은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박 삼일 동안 민폐를 끼치고 오지는 않았는지....다음에도 민폐를 끼칠 것 같은 예감이....
  •  Re : 풀소리 (2009/10/27 16:30) DEL
  • 민폐가 자심했지?? ㅋ
    그래도 담엔 민폐를 최대한 줄여야쥐~~
  • 산오리 (2009/10/27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한 가을여행 하셨군요..
    봄이 오는집 식구들도 간만에 사진으로나마 보니 엄청 반갑네요..
  •  Re : 풀소리 (2009/10/27 16:29) DEL
  • 산오리도 갔으면 좋았을 텐데... ㅎ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