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두기 (2009/10/27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산청갈 때 나의 지역구를 그냥 통과했다는 말씀인데..
    보기가 좋아서 한번은 봐드림...
  •  Re : 풀소리 (2009/10/27 00:20) DEL
  • ㅋㅋ 안 주무시고 모하시오??
    가족들 하고 함께 가느라 전화도 못드렸는데,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ㅎ
  • 풀소리 (2009/10/26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부/ 둘레길엔 단풍이 막 들기 시작했어요~
    호젓하게 걸으려면 평일에 가면 좋을 것 같구요, 어쩌면 황량한 겨울도 괜찮을 듯~ ^^;
    김수경/ 우리가 워낙 폐를 끼쳐서리 아무 때나 말고 1달 전에 연락하고 가시길~ ㅎ
    zfa/ 낼 시간 괜찮으면 내 찾아뵈리다~
  • zfa (2009/10/26 2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근데 우울증 산재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여?
    우울증걸리게한 노조간부들 제소를 해야할까여?
  • 김수경 (2009/10/26 1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가고 싶다. 워크샾하러 연기군에 가보니 이번주면 단풍이 한참인것 같든데ㅠㅠ 이준선배 완전 낙향하셨으니 이제 아무때나 가면 되겠네요. ㅎㅎ
  • 연부네 집 (2009/10/26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겨울 오기 전에 꼭 가봐야 할텐데.....주렁주렁 열린 감이 넘 이뻐요^^
  • 정순장 (2009/10/26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 다음에 갈 때 나도 따라 가고파~ 아이들 데리고, 사진 찍고, 들길 걸어다니고,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Re : 풀소리 (2009/10/26 12:50) DEL
  • 그래 같이 가자~~
  • 송 (2009/10/21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야제때 봐~~ㅇ
  • 바두기 (2009/10/20 0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풀소리님 처음 만난 날에 가보았던 곳이 헤이리..맞죠..?
    겨울에는 오유티에요?
  •  Re : 풀소리 (2009/10/20 12:03) DEL
  • 마자요~
    겨울도 물론 좋죠~
    근데 저런 야외에 있는 자리엔 안 앉잖아요... ^^;
  • 송 (2009/10/19 1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왕~육이농이라...급 땡기네.쓰읍~!
  •  Re : 풀소리 (2009/10/19 23:27) DEL
  • 그랴?? 노대용으로 좀 준비해봐야겠구랴~~ ㅎ
  • 연부네 집 (2009/10/19 1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햐~~ 이쁘네여. 알타리 김치도 부럽습니당~~~^^
  •  Re : 풀소리 (2009/10/19 11:09) DEL
  • 알타리가 3-4주만에 저렇게 자랐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글구 완전 유기농이라 맛도 일품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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